상단여백
기사 (전체 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살충제 달걀’이 몰고 온 ‘먹거리 포비아’
한 판에 1만 원까지 치솟으며 기세등등했던 달걀 값이 10개월 만에 4천 원대로 추락했다. ‘살충제 달걀’ 파동이 몰고 온 결과다. 이...
박윤희 기자  |  2017-09-26 10:17
라인
'징역 5년' 이재용 부회장, 1심 유죄 판결 불복해 항소
서울중앙지법에 항소장 제출…특검도 곧 항소장 제출 예정묵시적 청탁·朴-崔 공모관계 두고 치열한 법리 공방 예상 ...
글·송진원 기자 사진·연합뉴스 제공  |  2017-09-25 11:09
라인
‘뇌물유죄’ 이재용 판결문, 박근혜·최순실 재판 증거로 채택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씨 측에 총 89억2천227만 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 등이 인정돼 1심에서 징역 5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이재용...
글·황재하 강애란 기자, 사진·연합뉴스 제공  |  2017-09-25 11:06
라인
WSJ “이재용 판결은 한국 ‘재벌 시대’ 종말 상징”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징역 5년의 실형 선고는 “재벌 시대의 종말”이라고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7일(현지시간) 평가...
글·강건택 기자 사진 연합뉴스 제공  |  2017-09-25 11:03
라인
삼성, 패닉·망연자실… “항소심 지켜봐야”
무거운 분위기의 삼성그룹삼성그룹은 25일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징역 5년의 중형을 선고받자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다. 유죄 판결을 전...
글·이승관 기자, 사진·한종찬,한상균 기자  |  2017-09-25 11:01
라인
[법원이 공개한 이재용 판결 근거] 이재용 왜 징역 5년인가
“이재용은 청탁에 따른 이익 향유할 위치…대통령 요구 거절 못 해”“최지성·장충기는 이재용이 후계자로 자리잡는 게 임무라고...
글·황재하 강애란 기자, 사진·한상균 기자  |  2017-09-25 10:56
라인
‘박근혜 뇌물’ 삼성 이재용, 1심 징역 5년…모든 혐의 유죄
법원 “이재용, 경영권 승계 작업 도움 바라고 박근혜·최순실에 뇌물 제공”삼성 전직 임원 모두 유죄…최지성·장충기 징역 4...
글·송진원 황재하 기자, 사진·한상균 기자  |  2017-09-25 10:50
라인
스마트폰 불법 개통 사기 조직 검거
휴대전화가 없는 취약계층의 개인정보를 스마트폰 수천대를 불법 개통해 팔아넘긴 사기 조직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23일 개인정보범죄 정부합동수사단 스마트폰 약 6000대를 불법 개통해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김모(40)...
남혁우 기자  |  2014-11-24 10:38
여백
발행인 인사말회사소개정경시론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150-010)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11-11 한서리버파크 1405호  |  대표전화 : 02)782-2121  |  팩스 : 02)782-9898
사업자등록번호: 107-06-75667  |  제호 : 데일리정경뉴스  |  등록일자 2005년 5월  |  등록번호 : 서울아00449
발행일 : 2000년 4월  |  대표이사: 최재영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재영
Copyright © 2022 정경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