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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정경뉴스>는 한국 언론의 구심체인 (사)한국언론인연합회와 새언론 창달을 위한 업무 제휴를 맺고 권위있는 필진들을 확보하여 정치·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언론인연합회 소속 전국 신문·방송·통신 등 50여 유수 언론사의 중견 필진들을 포함, 전 세계에 나가 있는 100여 명의 한국언론인연합회 회원사 특파원들을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10여 개국 본지 특파원과 통신원들의 필진을 통해 지구촌 뉴스를 커버하는 등 차별화 된 뉴스콘텐츠를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차원 높은 필진들의 영향력으로 세계 각국의 이슈에 따라 지구촌 뉴스를 애독자 여러분께 신속하게 전달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해 타 매체와 차별화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경뉴스>는 국내 유일의 정치경제 전문 시사지로서 국가의 양대 축인 정치경제 발전을 위해 성역 없이 비판하며 부패한 권력을 감시하고 민생을 위한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기획특집 기사를 발굴하여 분야별 심도 있게 다루는 등 지난 15년 동안 한결 같이 노력해왔습니다. 어느 나라를 막론하고 정치경제가 국가의 양대 축인 만큼 ‘정치경제가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는 창간 이념으로 국가 발전의 원동력인 정치경제를 발전을 위한 언론의 사명을 다해 역사의 진실을 혼으로 쓰는 부단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정경뉴스>는 그간 혼신을 바친 노력 끝에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 2회 수상에 이어 문화체육관광부와 서울시로부터 우수 잡지 및 우수 콘텐츠 잡지에 선정되었으며, 또한 정경뉴스는 국회도서관이 시사월간지 열독률 기준으로 조사한 글로벌 시사매거진 40종에 선정된 영예도 안았습니다. 특히 2014년 10월 31일 잡지언론발전에 기여 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습니다.

<정경뉴스>는 청와대, 국회, 행정부, 각 지자체, 경제 단체, 기업체 및 일반 독자 등 다양한 독자층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정경뉴스>는 정치경제뿐만 아니라 사회, 문화, 건강 등 기획기사를 발굴하여 읽을거리를 발굴하는 등 늘 양질의 기사를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특히 <정경뉴스>는 그리 길지 않은 연륜에도 불구하고 차별화된 편집방향을 통해 국내 유수의 언론사가 발행하는 월간조선·신동아·월간중앙 등 시사 월간지들과 경쟁하면서 한국의 4대 시사 월간지로 성장했음을 자부합니다.

이처럼 <정경뉴스>는 국민의 알 권리와 시대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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