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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답 먼저 가져오라' 아베 발언에 "최소한의 선 지키라"고민정 "지금까지 제대로 된 답변하지 않았나…최선의 노력이 양국민 위한 일" 靑, 日선거 결과에 "평가 부적절"…"대일특사만이 해결책 아니라는 입장 유지"
연합뉴스 | 승인2019.07.23 11:27|(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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