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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M국제심포지움' 성료…미래 핵심기술 논의윤관석 의원,“국내 건설산업 글로벌 경쟁력 갖춘 시스템 확보해야”
변완영 기자 | 승인 2019.09.11 03:23|(0호)
윤관석 의원이 BIM국제 심포지움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스마트 건설 기반 구축을 위한 ‘BIM 국제 심포지움’이 정부, 학계, 관련 업계 등 방청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윤관석 의원(인천 남동을)은 지난 10일 오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BIM 국제 심포지움’을 열었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미래 건설부국을 향한 교두보를 마련하고자 미래시대 핵심기술로써의 'BIM 기반 기술'의 적극적인 도입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됐다.

에디 텐 싱가포르 빌딩스마트협회 이사, 서수호 LH 공공주택사업처 처장 등 각계 전문가들이 발제를 맡았고, 엄정희 국토교통부 기술정책과 부이사관, 남서진 조달청 시설사업기획과 사무관 등 정부, 학계, 업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나서 BIM 기반 기술의 활성화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심포지움을 주최한 윤 의원은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건설산업의 새로운 도약의 기회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내 건설산업이 BIM 기반 기술을 비롯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시스템을 확보하는데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며 심포지움 개최 의미를 더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움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회 송영길 위원장,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임종성 의원, 국토부 박선호 1차관, 한국토지주택공사 변창흠 사장 등이 참석해 축하의 말을 전했다.

변완영 기자  byon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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