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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남한을 그리워하며 사셨죠. 그런데 남한은…"뼈만 돌아온 '국군포로' 백종규 일병의 외손자 성원준 씨 인터뷰
  • 이범진 기자
  • 승인 2012.06.28 16:00
  • 댓글 1
기사 댓글 1
  • 박혜연 2020-02-04 10:34:54

    국군포로들이나 납북자들이 진보좌파정권에서 외면당했다고? 정답은 보수우파정권에서도 이용만했지 대체로 무관심했다는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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