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기획 스페셜
"통일을 달라고만 하지 말고 지금 통일을 살아야지"'나오미네 집' 박상희 전도사의 통일 이야기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2.06.25 17:07
  • 댓글 3
기사 댓글 3
  • Esther 2012-09-07 13:17:34

    글안에 ..통일을 바라보는 기자님의 눈이 너무 아름답고 간절하고 & 간구하는것을 느끼네요 .먼나라일인냥 관심없었던 일들도 후회스럽고요.관심을 갖는다는것..그것이 새로운시작이 아닐까하는 용기를 내어봅니다   삭제

    • Esther 2012-09-07 13:12:26

      멋진 사역을 소개해준 기자 님께 감사드리고요 :) 가끔 중국인 친구랑 북한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보면,10년안에 북한은 중국에 그냥 속해질꺼라고 늘 그렇게 준비들 하고 왔다고 하네요.속국도 아니라 그냥 자기나라의 일부분이 되는거라고..반감을 표현하면 듣을려고도 안하고 손사래를 치죠..그리고남한은 그냥 미국의 방파제일뿐이라고 생각한데요..그래서 전쟁은 자기들도 싫지만 미국이랑은 일이 일어날지도 모른다고 생각을   삭제

      • ydyjmom 2012-07-04 23:23:37

        북한선교를 위한 박상희전도사님의 열정과 삶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9년간의 나오미네 사역도 멋지고 군더더기 없는 기자님의 명쾌한 기사도 멋집니다. 평범한것 같지만 비범한 삶 감동입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