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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향민, 교회성장 도구 아니다[인터뷰] 더함공동체 떠난 이진오 목사, 북향민 청소년 지원 사업 ‘논현동 프로젝트’에 첫발
  • 범영수 기자
  • 승인 2017.01.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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