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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말하려면 탈북자 친구 한명이라도 있어야"동국대 북한학과 박사과정 와다 신수케씨가 말하는 '탈북자와 통일, 그리고 남한 사회'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2.06.19 14:30
  • 댓글 3
기사 댓글 3
  • jack 2012-07-20 12:23:52

    “인간에게 정작 필요한 것은 사랑이지 인권은 있으나 없으나 상관없다. 정말 탈북자를 내 형제로 여긴다면 인권을 외칠 게 아니라 ‘차라리 나를 대신 잡아가라’고 외칠 수 있어야 한다."라고 하신 말씀에 공감합니다. 꿈꾸고 기대하고 계신것처럼 한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통일에 대해 좀 더 올바른 시각을 가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삭제

    • 2012-06-19 21:22:54

      기사 감동깊게 잘보았어요. 정말로 많은것을 깨닫게 해주는 감동 그자체였어요. 선배님 같으신분들이 계시기에 탈북자들에게도 희망이 있는겁니다. 비록 지금은 초행길이라 자꾸 넘어지겠지만 언젠가는 우리새터민들이 만들어 놓은 그길로 북한에 우리형제들이 웃으며 거닐수 있는 날이 꼭 올거에요. 남한분들도 함께 손잡고 그길을 만들어 간다면 그길은 더 빨리 닦아질것이고 그날은 더빨리 오겠죠^^   삭제

      • 선배님 화이팅 2012-06-19 17:11:40

        자랑스러운 선배님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어가는 것은 바로 우리 동국대 북한학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함께 우리들의 마음의 장벽을 허물고 통일을 위해 평화를 위해 큰 발걸음을 떼어보아요.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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