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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조치 수명 다해...한시바삐 해제하는 것만이 살 길”경실련 통일협회, 남북경협비상대책위, 우리민족서로돕기 등 7개 단체 기자회견 개최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4.05.23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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