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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우익 장관, 취임 후 첫 강연에서 ‘후진 기어’?"5.24조치 철회 없다" 강연 들은 윤환철 KPI 국장 "실낱같은 희망도 버렸다"
  • 이범진 기자
  • 승인 2012.02.02 20:36
  • 댓글 4
기사 댓글 4
  • hephzibah 2012-02-03 10:37:02

    대북의사소통 채널에 대해 현 남북의 상황이 우리나라뿐 아니라 전세계의 평화에 미칠 민감성으로 인해
    일반대중에게 공개적으로 밝힐 수 없는 제약을 안고있는것은 아닐런지요?   삭제

    • hephzibah 2012-02-03 10:36:36

      ' 이에 윤 국장은 “이미 사과를 받을 대상이 죽은 상황에서 거꾸로 가는 발언이 나와 당황스러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개인이 아니라 민족적인 차원의 문제이기 때문에 당사자의 죽음으로 종결되는 사건이 아니라
      역사속에서 반드시 규명되어져야 할 일이 아닐런지요?   삭제

      • hephzibah 2012-02-03 09:44:55

        ' ‘북의 김정은 정권과 관계설정을 위해서 어떤 채널로 소통하고 계신가?’라는 질문에 류 장관이 “지금 여기(세종문화회관)에서 말하는 것이 북측에 대한 메시지다”라고 말했던 것. 윤 국장은 “이 말을 듣는 순간 공은 정말로 북에 넘어갔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남은 1년도 대북관계의 성과를 기대하기란 어렵게 된 것 같다”고 낙담했다'에서 '공은 정말 북에 넘어갔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떠의미인지 궁금합니다.   삭제

        • hephzibah 2012-02-03 09:43:42

          지금 여기 라고 했을 때 여기는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를 지칭하며
          이는 오히려 민화협을 존중한 발언이 아니었을런지요?
          말하는 자의 메세지가 듣는자의 채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도 있는 일이지요...
          그러니 낙담하거나 실망하기 보다 통일부의 정책을 기반으로 민족화해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바늘틈이라도 찾아서 국민들에게 그나마 소망을 품을 수 있는 길을 제시해 주시는 것은 어떠실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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