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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젊은 학도의 ‘북한인권문제’를 보는 시선손광수 전 KINU 연구원 "북한인권에 따른 남남갈등, 이제는 넘어서야죠"
  • 이범진 기자
  • 승인 2012.02.02 15:44
  • 댓글 2
기사 댓글 2
  • hephzibah 2012-02-02 18:57:09

    '한계를 많이 느낍니다. 특히 통일을 준비하기 위한 한국만의 철학이 얕습니다. 남한이 통일을 주도하고, 이뤄나갈 수 있는 철학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나리오도 없고, 그래서 인권 문제도 진전이 없습니다. 목표가 설정되어야 현재 진행되는 문제를 진행할 텐데, 그것이 어렵습니다' 그 철학이 이곳에서나마 제시되고 공감되어질 수 있다면 참 좋겠습니다.   삭제

    • hephzibah 2012-02-02 18:49:11

      '통일관련된 일을 하면서 경제적인 일도 하려고 하는데, 그것 또한 쉽지 않습니다. 가난하게 사는 것은 문제가 되지 않지만, 아주 가난하게 살 수는 없기 때문에…. 지혜로운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공감합니다. 모든 통일관련단체들의 고민이 아닐까..싶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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