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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규 장관, 신정동 탈북자들 방문하던 날탈북 어린이, 어르신 격려...하지만 "방문 시간 너무 짧아 하고픈 말 못해"
  • 김성원 기자
  • 승인 2012.01.20 12:16
  • 댓글 2
기사 댓글 2
  • 기쁨의 땅 2012-01-20 17:57:45

    그렇게 아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한 탈북민들이
    명절에 고향땅과 두고온 가족들을 생각하며
    흘러 내릴 눈물
    그 눈빛
    그 얼굴을 유코리아뉴스가 닦아 줄 수 있길 기대하며 기도합니다.   삭제

    • hephzibah 2012-01-20 17:56:03

      이날 맹 장관이 탈북민자립지원센터를 들러서 얘기를 나누고 선물을 준 데 걸린 시간은 단 10분. 일부 탈북자 어르신 중에는 “장관님 만나면 말하려고 열심히 준비했는데 너무 아쉽다”고 말하기도 했고, 또 다른 탈북자는 “그래도 이 바쁜 중에 와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랬군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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