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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밥피스메이커 행사 다음달 19일 연천서

한반도 통일을 기원하며 청소년과 함께 평화순례길을 걷는 제5회 밥피스메이커(Bab Peacemaker) 행사가 다음달 19일(토) 경기도 연천군 DMZ 일대에서 열린다.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민병두 국회의원, 예장통합 신구 임원, 청소년 등 4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2015년 8월 출범한 밥피스메이커는 순수 민간 평화통일 운동 단체로 밥을 통해 민족 분단의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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