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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움튼 통일의 희망, 북한에도 가능?한·독 워크숍, 28일 오후3시 세종호텔에서 열려

평화문제연구소와 독일 한스자이델재단이 오는 28일 목요일 '독일 통일의 2가지 진폭제 – 독일식 ‘2+4’ 그리고 인권과 민주센터, 지하교회'를 대주제로 한·독 워크숍을 개최한다. "한반도 신뢰프로세스에서 독일식 ‘2+4’가 가능한가"를 주제로 전 독일연방 내무차관 에두아르트 린트너가 발표하고, 독일 공산당압제희생자연합회 라이너 바그너 대표가 “교회에서 움튼 통일의 희망; 북한에도 가능한가?”를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라이너 바그너 대표는 구동독 정치범에 관한 개신교회위원회 위원장으로 구동독 바이센펠즈 출생(1951)해 15세 때 서독으로의 탈출을 시도하다 발각되어 1년2개월간 수감생활을 했다. 현재는 북한 인권, 지하교회 인권과 관련해 활동하고 있어 북한 지하교회 지원을 위한 제3의 길을 모색하는 토론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세종호텔 세종홀에서 오후 3시부터 진행된다. (문의 : 02-35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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