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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평화통일 게시판

‘평양 자본주의’ 주제 알기쉬운 통일포럼 개최

사단법인 통일맞이가 주최하는 제6회 알기쉬운 통일포럼이 오는 24일(수) 오후 7시 광화문 스페이스라온에서 열린다. ‘평양 자본주의’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의 강사는 박종철 경상대 교수다. 박 교수는 이번 강연에서 북한 경제의 변화 실상을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문의 02-392-3615).

 

‘북미관계 전망과 남북관계 추진 방향’ 포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주최하는 제63차 통일전략포럼이 ‘북미관계 전망과 남북관계 추진 방향’을 주제로 오는 24일(수) 오후 2시 서울 삼청동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향후 북미관계 전망: 협상을 중심으로’, ‘향후 남북관계 추진 방향’에 대해 황지환 서울시립대 교수, 최용환 국가안보전략연구원 연구위원이 각각 주제발표를 하고, 이정철 숭실대 교수, 김동엽 연구소 교수, 김상기 통일부장관 정책보좌관이 지정토론을 벌인다.

 

세계 교회 청년들, 한반도 평화 순례 나선다

세계 교회 청년들이 한반도 평화를 위해 우리나라의 아픔과 갈등의 현장을 찾아 평화 순례에 나선다. 세계교회협의회(WCC)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는 8월 7~12일까지 광주(5·18 민주화운동)와 충북 노근리(미군에 의한 양민 학살), 경기도 파주(DMZ) 등지에서 ‘평화로 걷다’를 주제로 정의와 평화의 순례를 진행한다. 이번 순례는 기독 청년들이 분단의 현장을 돌며 이 땅의 정의와 평화를 주제로 대화하는 장이 될 것으로 보인다.

 

‘평창남북평화영화제’ 8월 16일 개막

평화와 번영의 축제인 제1회 평창남북평화영화제가 8월 16일부터 20일까지 평창·강릉서 펼쳐진다. 사단법인 평창남북평화영화제는 지난 15일 강원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영화제 프로그램과 일정, 상영작, 취지 등을 설명했다. 이날 회견에는 문성근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이사장, 방은진 집행위원장, 김형석·최은영 프로그래머 등이 참석했다. 이번 평창남북평화영화제 슬로건은 ‘선을 넘어 하나로, 힘을 모아 평화로’이다. 영화제에서는 현재 관심사인 북한의 과거와 현재를 아우르는 영화를 비롯해 난민, 인권, 전쟁 등 세계적 이슈를 담은 신작들이 선보인다.

또 한국영화 100주년과 궤를 같이하는 분단 장르영화의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나 볼 수 있으며 총 33개국 85편(장편 51편, 단편 34편)이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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