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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레 평화기도회, 6월 6~26일

민족의 회복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세이레 평화기도회’가 다음달 6일~26일 종로 5가 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사)평화한국(대표 허문영 박사) 주최로 열리는 이번 기도회의 주제는 ‘평화의 왕, 예수 그리스도’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민족 회복과 남북 화해의 완전한 주체가 될 수 있다는 신앙 고백이 담겨 있다.

이번 기도회는 화종부 남서울교회 목사가 6월 6일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가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개최하는 쥬빌리코리아 기도큰모임에서 메시지를 하는 것을 시작으로 임석순(한국중앙교회), 허태성(강변교회), 김승욱(할렐루야교회), 이병철(춘천 주향교회), 오성훈(PN4N), 권지현(다음세대교회), 이영훈(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 등이 각각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토요일인 8일과 15일, 22일엔 기독교회관에서의 기도회 대신 북한영화 상영, DMZ 기도회, 통일세미나 등이 한국중앙교회와 강원도 양구, 중앙대에서 각각 열릴 예정이다.

이번 기도회엔 교회와 민족, 통일을 위해 기도하기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02-515-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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