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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 통일부 새해 업무보고 참석"탈북자 문제에 더 적극적으로 대비해야 … 탈북자 공단 준비"

 

   
▲ 이명박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이 5일 오전 통일부 새해 업무보고에서 “탈북자 문제에 있어서 정부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대비하는 것이 좋겠다”며 일자리 마련에 대해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전국 세 곳 공단에 탈북자들이 하나원을 졸업한 뒤 일할 수 있는 일자리를 준비하고 있다. 정부는 탈북자에 대한 따뜻한 배려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탈북자를 위해 봉사하는 공직자들은 더욱 따뜻한 마음으로 열정을 갖고 대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한 “제2의 하나원에 이어, 제3의 하나원도 필요하면 더 지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범진 기자  poemge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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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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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ephzibah 2012-01-06 19:20:54

    경우에 따라서는 하나원을 졸업한 뒤 일할 수 있는 기술을
    먼저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1~4년 주어져야 하지 않을 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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