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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엔 평양과 서울에서 평화통일대회를!

“대한민국 해방 70년인 2015년엔 평양과 서울에서 평화통일 대회를”

지난 1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는 2015 광복 70주년 서울․평양 평화통일대회 발기인대회 및 북한교회그림 특별전시회가 열렸다(사진). (사)우리민족교류협회(총재 권영해), (사)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등이 공동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방지일 원로목사, 김상복 횃불트리니티대 총장, 엄신형 평화통일대회 추진위원장, 김요셉 한국교회연합 대표회장, 이병석 국회부의장, 권영해 전 국방부장관, 박용옥 평안남도 도지사 등 250여명의 목회자와 평신도가 참석했다.

   
 

이들은 해방 70주년인 2015년이 바벨론 포로 70년만에 귀환을 약속받았던 이스라엘처럼 우리 민족에게도 회복의 은총이 임할 것을 믿고 2015년 서울·평양 평화통일대회를 추진하기로 했다.

우선 내년 상반기에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2015 평화통일대회 창립대회를 열고, 정전협정 60주년을 맞아 미국과 중국에서 각각 평화통일 포럼과 기도회를 연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이듬해 2014년엔 일본과 러시아에서 각각 평화통일 포럼과 기도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지난달 19일부터 2015년 8월 15일까지 1000일 기도운동을 시작했고, 1인 1일 1000원 통일준비기금 모금운동에도 동참을 호소하는 등 이 운동을 향후 한국교회가 주도해 나간다는 데 뜻을 모았다.

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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