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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지도자 탄생을 꿈꾸며한반도미래재단, 통일지도자 아카데미 졸업식 및 입학식 열려


(재)한반도미래재단(이사장 구천서)이 오는 9월 4일(화) 남산에 위치한 동보성에서 통일지도자 아카데미 제2기, 제3기 50여명의 합동졸업식 및 제4기 입학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통일부 관계자와 북한 관련 인사들을 비롯한, 통일 이후 한반도의 미래에 대해 생각하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통일지도자 아카데미>는 한반도미래재단이 주관하고 통일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탈북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통일지도자 전문 양성 프로그램이다. 탈북 청년들에게 남한 사회 정착은 물론 한반도와 동북아 문제를 앞장서 해결할 철학과 비전을 제시하고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전반적인 리더쉽 과정으로 채워진다.

   
▲ <통일지도자 아카데미>는 한반도미래재단이 주관하고 통일부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탈북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통일지도자 전문 양성 프로그램이다. ⓒ유코리아뉴스 이범진

   
▲ 구천서 이사장 ⓒ유코리아뉴스 이범진

   
▲ 제2기, 제3기 50여명에게 졸업장이 수여됐다. ⓒ유코리아뉴스 이범진

   
▲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있는 구천서 이사장 ⓒ유코리아뉴스 이범진

   
▲ 내빈 대표로 정운찬 전 총리가 참석했다. ⓒ유코리아뉴스 이범진

 

특별히 이번 행사는 1,2,3기 졸업생들이 직접 준비하였으며, 1기 졸업생인 송지영(북한 아나운서 출신)의 사회로, 2기 졸업생 차영주(북한 가수 출신)의 노래를 비롯하여, 시 낭송, 중창, 아코디언 연주 등 다양한 문화행사로 진행됐다.
 

이범진 기자  poemgene@ukorea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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