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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장관 “북한과의 충돌은 생애 최악의 전쟁 될 것”[코리아 오늘=5월 28일(일)]

○ 통일부가 개성공단 피해 기업에 대해 추가 지원을 검토하기로 했다. 통일부 당국자는 28일 “개성공단 투자기업 가운데 어려운 기업들이 많다. 이들의 경영정상화 등 도울 방법이 없는지 검토하겠다는 내용이 이틀 전 국정기획자문위원회에 보고됐다”고 밝혔다. 박근혜 정부가 지금까지 개성공단 피해기업들에 보상한 금액은 5015억원이다. 정부가 확인한 피해액 7779억원의 64%다. 통일부는 또 남북경협을 금지한 2010년 5·24조치와 2008년 금강산 관광 중단에 따른 기업피해에 대해서도 지원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은 28일(현지 시간) 미국 CCBS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과의 충돌은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의 생애 최악의 전쟁이 될 것”이라며 “북한 정권은 수백 개의 대포, 로켓포가 있다. 그 사정권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도시 대한민국 수도 서울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북한은 미국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시험 발사를 통해 그들은 더 나은 것을 얻게 될 것이다. 핵무기를 탑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보유할 때까지 기다려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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