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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도 박근혜‧최순실 탓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6일 남북관계가 극단으로 치달은 건 ‘최순실 지령’ 때문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노동신문은 ‘부패 무능으로 초래된 정권 붕괴 위기’ 기사에서 “북남관계를 극단으로 몰아간 대북심리전 방송 재개와 개성공업지구 전면 중단도 최순실의 지령에 따른 것”이라며 그간 박근혜 정부가 펼친 대북제재 정책이 최순실 씨의 작품이라고 했다.

(서울신문 7일자 보도)

北 “북남관계 극단 몰아간 건 최순실 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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