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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저균, 집에서 유산균 만들 듯.. 주피터프로그램 실체는?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 탄저균을 들여와 실험했다는 사실이 밝혀진 지 1년이 넘었습니다. 지금까지 우리 정부는 사건의 실체에 접근도 못했습니다. 이러는 사이 미군은 우리 땅에서 또 다른 생물무기 실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계속되는 미군의 생물방어 실험의 위험성 그리고 그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시민사회단체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그 중 우희종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의 ‘탄저와 지카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의미’ 발제 부분입니다.

언제: 2016년 5월 25일
장소: 참여연대 아름드리홀
주최: 탄저균 불법 반입 실험 규탄 시민사회대책회의, 미군 생화학무기 반입 실험 저지 평택시민행동, 기지평화네트워크

[탄저균과 페스트 그리고 지카바이러스까지: 계속되는 주한미군의 생물방어 실험, 문제점과 대책]

발제1/탄저와 지카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의미/우희종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발제2/한미 생물방어협력 이대로 괜찮은가?/이미현 참여연대 평화군축센터 팀장

발제3/주한미군 위험물질 반입 훈련의 제도적 개선방안/하주희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미군문제연구위원장

발제4/탄저균 반입 실험 1년, 시민사회의 대응과 평가/송치용 평택시민행동 공동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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