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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화된 종북공포, 북한 7차 당대회를 대하는 정치와 언론김태형의 본격 사심방송 ‘껍데기는 가라’ 6회 1부 미친뉴스

“최소한 한국의 정객들이 북한이 왜 핵을 만들었는지에 대한 공감은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런 공감을 표현한 사람들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두분이 유일했거든요.
그분들은 그들의 입장도 이해해 줘야 한다는 이야기를 했단 말이지요.

그러면서 김대중 대통령은 ‘북은 그럼 핵 포기하고 미국은 안보확약을 하고 평화협정을 맺자’
최소한 이렇게 양쪽에게 다 이야기 했잖아요. 이런 정도의 공감력은 있어야 그래도 상대방하고 대화도 되는 것이고 상대방을 바라볼 때 공정성도 생깁니다. 그렇게 하지 않고 자기 소망과 기대, 주관적 판단을 앞세운다면 공감이 아니라 상대방을 분노하게 만들어 관계파탄으로 가는 지름길이 됩니다.”

1. 세월호 지우기는 국가에게도 국민에게도 손해
– 세월호 희생 학생들에 대한 제적 처리 문제
– 기억교실 훼손 논란
– 왜 기억교실인가, 왜 기억해야 하는가

2. 체질화된 종북공포는 정상적인 사고를 방해한다.
– 북 7차 당대회 폄훼에 안달난 정치권과 언론
– 부활특집. 조롱거리가 된 국정원
– 국가기관이 공신력을 잃으면 나라가 망한다
– 철저하게 미국을 위하는 이중잣대
– 종북공포를 극복한 사람들, 김대중과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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