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북한
남북이 전쟁위기로 치닫던 지난 8월 21일 평양 모습

8월 20일부터 휴전선 일대의 포 사격, 준전시상태 선포 등 남북간 군사적 긴장이 높았습니다.

이때 평양은 어땠을까요?

일본 <교도통신>이 21일 당시 평양의 거리를 뉴스로 보도했습니다.

“남북간에 20일 포격을 주고 받았으며 김정은 제1위원장이 '준전시상태'를 선언하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명령을 내렸다. 그러나 전선지대에서 떨어진 평양 시내에는 21일에도 시민들이 평소처럼 왕래하고 있으며 '준전시'의 긴장감은 찾아볼 수 없다.”

ⓒ유코리아뉴스 제휴사 NK투데이

김혜민 기자  NKtoday21@gmail.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