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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북의 손에 들린 용서와 화해의 잔과 떡
   
 

민단을 만드는 데 일등공신 중 한 분인 조총련의 딸, 일본인과 결혼한 한국의 딸이 모여 성찬식을 했습니다. 남과 북 화해의 손에 희생과 용서의 잔과 떡이 들렸습니다. 지난 2월 27일 일본 아이치현(愛知県)의 신시로시(新城市)에 있는 신시로교회에서 한일 연합예배 직후 가졌던 감격의 성찬예배 장면입니다. 그 전날엔 조선학교 방문도 했습니다. 한반도에도 남북이 뜨겁게 만나고 화해하는 진정한 봄이 오기를 고대합니다.

김장곤  gonee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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