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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원 전 장관 “성서가 내 세계관에 결정적”

북한 출신으로 태어나면서부터 크리스천이었다는 임동원 전 통일부장관. 임 전 장관은 그것이 자신의 세계관에 결정이었다고 고백했다. 그의 책 제목도 "피스메이커"다. 북한에 대한 시각으로는 성서 로마서를 근거로 화해, 협력, 평화, 변화를 꼽았다.

이번 영상은 윤은주 박사의 지난해 계간 <통일코리아> 대담을 녹화, 편집한 것이다. 이 영상은 2015 통일비전캠프에서도 소개했었다. 북한을 변화의 주체로 이끌어주고, 통일을 향해 동등한 주체가 될 때에만 진정한 통일이 가능하다는 게 그의 지론이다.

정도영  jdoyoung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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