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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통일의 원년’은 안산에서부터

안산통일포럼(대표 윤기종)이 15일 오후 6시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안산 통일상상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광복 70주년, 분단 70년인 올해를 통일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취지로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세대, 계층이 참여해 통일의 의지를 모으기 위한 자리였다.

윤기종 대표는 “다양한 세대, 계층의 200여 명 시민들이 평화통일에 대해 토론하고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노래를 불렀다”며 “분단 70년의 사슬을 끊고 기필코 올해를 통일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안산통일포럼이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통일포럼은 지역 차원에서 통일운동을 확산하기 위해 평화통일지도자 과정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안산시 평화통일조례’ 통과를 위한 활발한 입법 활동도 해왔다.

   
▲ 안산 통일상상 컨퍼런스 참석자들이 통일에 대해 토론을 벌이고 있다. ⓒ안산통일포럼
   
▲ "우리의 소원은 통일" "광복 70주년 우리는 한민족"이란 피켓을 든 시민들. 박근혜 대통령, 김정은 제1비서의 얼굴사진도 보인다. ⓒ안산통일포럼
   
▲ 통일 노래를 부르고 있는 안산의 청년들 ⓒ안산통일포럼
   
▲ 15일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열린 안산 통일상상콘퍼런스엔 10대에서 60대까지 다양한 세대 200여 명이 참석했다. ⓒ안산통일포럼

 

김성원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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