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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선녀

고운 선녀

금강산 위에 선녀들이
뛰어다니는 곳

선녀들이 수군수군
이야기하는 곳

나는 남과 북 통일시켜
금강산에 갈거라내

   
 

 

김가연/ 인천 부평초등학교 1학년

*위인전 <허난설헌>을 읽고선 갑자기 시가 쓰고 싶다며 지은 시라고. 유코리아뉴스는 일상 속 통일 이야기를 발굴하고 있습니다. 누구든 필자가 되실 수 있습니다. 원고나 사진은 ukoreanews@gmail.com으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편집자 주

김가연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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