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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전 교도통신 논설위원 초빙해 대국민 통일교육 실시

통일부가 일본인 히라이 히사시 전 교도통신 논설위원을 초빙해 대국민 통일 교육을 실시한다.

히라이 전 논설위원은 ‘김정은 정권, 2년 반의 평가’ ‘북·일 협상 현황과 전망’ 등을 주제로 통일교육단체, 공무원, 대학생 등에게 강연을 할 예정이다.

3주간 진행되는 통일 교육은 수도권의 경우 지난 3일부터 시작돼 오는 16일까지, 지방의 경우 17일부터 22일까지 각각 실시될 예정이다.

히라이 전 논설위원은 기자 재직 시절 북한을 10여 차례 방문한 바 있고, ‘김정은 체제: 북한의 권력 구조와 후계’ 등의 책을 저술하기도 했다.

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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