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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DMZ 평화지도’ 포럼 연다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이 DMZ 국제평화지대화를 위한 ‘DMZ 평화지도’ 포럼을 개최한다. 오는 12일(목) 오후 2시 서울대 시흥캠퍼스 교육협력동 중회의실에서 온라인을 겸해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DMZ 문화유산의 현황과 남북 교류협력, DMZ의 옛 마을과 남북의 지리적 연결성, 사라진 마을 철원의 건축물 3D 복원, 갈등과 충돌의 현장에서 평과 공간으로, 한강하구 생태환경과 남북 교류협력을 주제로 각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진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DMZ 평화지도의 의미와 활용’에 대해 정병국 통일평화연구원 책임연구원, 천해성 전 통일부 차관, 김용현 동국대 교수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여해 토론을 벌인다. 서울대 통일평화연구원 측은 이번 토론회에 대해 “통일부 의뢰로 제작한 DMZ 평화지도(웹)를 공개하고 그 의미와 가능성을 토론하기 위한 자리”라며 “DMZ 평화지도를 통해 DMZ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뿐만 아니라 통일 평화정책 수립에 기여하고, 나아가 한반도와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포럼 참가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서 할 수 있다.

https://forms.gle/7tYHqUMcAjNf4m6E9 

이민혁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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