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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김태원 “로켓 숫자 줄이면 통일비용 해결”

 ‘부활’의 가수 김태원이 25일 정오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남북경협비상대책위원회가 주최한 ‘이 시대의 진정한 대안은 평화’ 주제 콘서트에서 “지구상에서 마지막 남은 분단국가인 코리아가 통일이 된다면 지구의 축제가 될 것”이라며 “이보다 더 큰 축제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사회를 맡은 개그맨 노정열이 “통일 비용 때문에 통일을 꺼리는 젊은 세대가 많은데?”라고 질문하자 김태원은 “지구에서 쏘아올리는 로켓 숫자를 좀 줄이면 될 것이다. 무기를 줄이면 해결된다”고 강조했다.
김태원은 2002년 남북 통일의 소망을 담은 ‘새벽’이란 곡을 만들기도 했다.
 

최승대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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