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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3대 종단 토론회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주제의 3대 종단 토론회가 오는 22일(수) 오후 1시 명동 가톨릭회관 205-3호에서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대한불교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집행위원이 발제를 맡고, 지몽 스님(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이주형 신부(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최형묵 NCCK 정의평화위원장이 토론을 벌인다. 3개 종단은 이번 토론회와 관련 “코로나19와 같은 재난상황이 얼마든지 재발할 수 있는 상황에서 노동자들의 고용안정과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할 수 있는 법적, 제도적 장치 마련이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위한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고자 토론회를 준비했다”고 밝혔다(문의: 02-765-1136·NCCK 정의평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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