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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란 국민입니다’ 시국 토크 열린다

변호사들이 출연하는 시국 토크가 열린다.

2월 21일 오후 7시 20분 영화 상영 직후 9시 40분에 서울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토크의 주제는 ‘국가란 국민입니다’이다. 이번 토크엔 민변(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회장을 지낸 이석태 참여연대 공동대표, 장경욱 민변 통일위원회 탈북자인권문제팀장, 권영국 민변 노동위원장, 박주민 민변 사무차장 등이 출연한다.

   
 

2월 21일부터 3월 15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후 7시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연속 강좌의 첫 행사다.

시국 토크는 이외에도 2월 27일 심리학자 김태형 박사와 최한욱 시사․영화평론가의 ‘1100만이 감동한 영화 변호인과 시대정신’, 3월 4일 박석운 한국진보연대 공동대표와 박주민 민변 사무차장, 이태호 참여연대 사무처장이 출연하는 ‘국민모의법정 토크쇼-김용판은 유죄다’, 3월 6일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의 ‘대통령제작소 국정원, 국민 위에 군림한 그 뿌리와 현재’, 3월 13일 이호중 서강대 교수의 ‘부정선거 당선자가 쓰는 법-내란음모 조작에서 정당해선 청구까지’, 3월 15일엔 ‘촛불전-박근혜 정부 1년을 살아온 시민들의 강연’을 주제로 열린다.

이번 토크는 국정원 정치공작 대선개입 시국회의, 민변 민주주의 수호 비상특별위원회, 청년미래교육원, 서울청년네트워크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문의: 010-9789-4815).

김성원 기자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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