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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극동연, ‘냉전사 워크숍: 냉전의 과학, 기억 그리고 체제’ 연기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가 25일 개최하기로 했던 ‘냉전사 워크숍: 냉전의 과학, 기억 그리고 체제’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남대 극동연은 “정부가 코로나19 경보를 심각으로 격상함에 따라 부득이하게 연기하기로 했다. 추후 일정은 다시 안내하기로 했다”고 24일 오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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