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브리핑 행사
민화협, 코로나19로 정기대의원대회 연기

민화협은 오는 26일 오후 백범기념관 대회의실에서 열기로 했던 제22차 대의원회가 연기되었다고 24일 오후 밝혔다. 민화협은 “코로나19의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시 서면보고 및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히고 “변경된 정기 대의원대회 일정은 추이를 판단해 빠른 시일 내 연락을 드릴 예정”이라고 했다. 한편, 민화협은 이날 오전만 해도 “정기 대의원대회는 예정대로 개최한다. 코로나19 전염 예방을 위해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준비할 예정”이라고 했었다.

이민혁 기자  ukoreanews@gmail.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