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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교육문화원, 북한 등 학용품 보내는 캠페인 ‘디어프렌드’ 전개

통일교육문화원이 북한과 제3세계 친구들에게 학용품 파우치를 보내는 캠페인 ‘디어프렌드’를 교회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이이 땅에 오신 것을 감사하는 성탄 카드를 만들고 통일교육문화원은 성탄 파우치를 넣어 보내는 것이다. 참여 방법은 교회에서 가정당 파우치 1개(개당 3천원)를 가져가고, 가져간 파우치에 성탄 그림이나 평화메시지를 꾸미고, 파우치에다가 집에 있는 학용품을 채우고. 이것을 다시 교회로 모아 통일교육문화원에 보내면 된다. 이렇게 모아진 파우치는 북한을 비롯해 파라과이, 인도 등 9개국 15개 지역으로 보낼 예정이다(문의: 02-577-6372·unme.or.kr).

지난해 디어프렌드 캠페인 모습. 통일교육문화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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