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두 번째 통통(通統)콘서트, 1월 22일 오후 7시 서울시민청에서

공연, 테드식 강연, 토크 등 참신한 프로그램으로 참석자들에게 유익과 신선함을 줬던 통통콘서트 그 두 번째 시간이 1월 22일(수) 저녁 7시 서울시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통일은 大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1월 통통콘서트에서는 김남연씨의 판소리 공연, 박찬훈(법무법인 강호) 변호사, 조향미 가톨릭대 학생(탈북 청년)의 테드 강연, 배기찬 통일코리아협동조합 대표, 장용석 서울대통일평화연구원 선임연구원 등이 출연하는 토크 ‘2014년 남북관계 전망’ 등의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공연 전인 6시 30분부터는 탈북자들이 직접 마련한 북한음식도 선보일 예정이다. 6시 30분까지 태평홀에 오면 북한 음식과 함께 참석자들과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다. 본격적인 콘서트는 7시부터 진행된다.

이번 콘서트부터는 참가비를 따로 받지 않는다. 통일코리아협동조합 조합원과 통일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현장에 마련된 모금함을 통해 자발적인 후원을 받을 예정이다(www.unitedkoreacoop.com·070-7710-5757).

   
 

 

김성원 기자  ukoreanews@gmail.com

<저작권자 © 유코리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