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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 통일드라마 선보인다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공동대표 홍정길 김동호 오정현 목사)가 쥬빌리 통일드라마를 오는 12월 26일 오후 7시 15분 사랑의교회 새예배당 은혜채플에서 선보인다.

문화선교극단 예배자가 연출, 출연하는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는 악명 높은 북한 수용소 지도원(극중 인물 리기풍)이 지하교회 교인인 어머니가 정치범수용소로 잡혀와 모진 고초를 겪는 모습을 보며 신앙인으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그린 연극이다.

쥬빌리통일구국기도회는 매년 연말 통일콘서트를 개최해 왔으며 통일드라마는 이번이 처음이다.

 

   
▲ 연극 '멎은 땅에도 바람은 분다'의 한 장면

유코리아뉴스  ukorea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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