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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9일은 평화통일을 향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날!
12월 19일은 평화통일을 향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는 날!
임희재  |  2012-12-17 17:15
"잘 살지 못하면 친척도, 부모도, 남이 된단다"
강디모데 기자  |  2012-11-27 17:12
손해 보는 길을 가야 민족이 산다(2)

어릴 적의 일이다. 내가 살았던 지리산 골짜기 마을에는 도로가 없어서 논둑길을 따라 다니곤했다. 어느 날인가 도로가 없었던 마을에 도로를 내는 작업이 시작됐다. 어른들은 청사진을 따라 나무를 베어 내고 바위를 제하고 바닥을 단단하게 다졌다. 어린 나이에 어른들의 길내기 작업을 신기하게 지켜보았다.많은 분들이...

이상갑  |  2012-11-14 08:34
“엄마 일어나면 앞이 보이지 않아요.”
“엄마 일어나면 앞이 보이지 않아요.”
강디모데 기자  |  2012-11-14 01:44
"북한의 안착, 통일 후 혼란 줄이려면 실리콘밸리 모델을"
김성원 기자  |  2012-11-12 14:56
"장군님 오실 날을 기다립니다"?!
강디모데 기자  |  2012-11-08 14:55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연어의 꿈 (Salmon's dream)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바다를 떠나 나고 자란 정든 고향으로거슬러 올라가는 것...어릴 적 새 삶터를 찾아 바다로 헤엄치는은빛 연어 무리 속에초라한 자신도 있었습니다. 생사를 넘나드는 드넓은 바다에서희망의 꿈을 키웠습니다.삶은 편안하고자유와 부를 조금 얻었을지 모르겠지...

강디모데 기자  |  2012-11-08 14:35
"통일 후에도 교회 안에서 남북을 구분할 겁니까?"
김성원 기자  |  2012-10-29 14:15
손해 보는 길을 가야 민족이 산다(1)

도무지 남의 일에는 관심이 없고 소외되고 연약한 민족의 고통에도 관심이 없고 자기 속에 매몰된 이 시대의 청춘에게 고함.1. 청년의 때에 신학대학교 예배실로 사용된 다락방에서 종종 이런 기도를 드렸다. “하나님, 저는 북한과 조선족과 고려인을 섬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북한 지도를 펴놓고 북한의 강원도, 황...

이상갑  |  2012-10-26 10:14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의 '무분별한 신설'에 대안을 묻다
탈북청소년 대안학교의 '무분별한 신설'에 대안을 묻다
이범진 기자  |  2012-10-18 20:30
“북한 민주화가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북한 민주화가 어떻게 가능하냐구요?”
김성원 기자  |  2012-10-18 19:15
남북한 통일은 서로간 이해와 용납에서부터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통일선교 사역을 하면서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제게 이런 질문을 많이 합니다. “도대체 통일을 위해 우리가 무엇을 준비해야 합니까?”한국교회가 “복음적 평화통일”이라는 말을 사용하면서 통일준비를 하자고는 많이 하지만 정작 통일을 준비하려고 우리의 삶으로 돌아와 보면 무엇...

김영식  |  2012-10-1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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