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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71건)
"AD FONTES"(근원으로 돌아가자)
이승철  |  2012-03-08 17:51
우리는 다 개똥벌레다
우리는 다 개똥벌레다
김성원 기자  |  2012-03-05 18:12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주는 평화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 염려 다 맡기라 주가 돌보시니주는 평화 우리의 평화주는 평화 막힌 담을 모두 허셨네 하나님의 성품은 참으로 다양합니다. 교회에서 어릴적부...

황정우  |  2012-02-29 18:04
통일? 그것은 서로를 인정하고 서로 배우려는 것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너는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면서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형제여 나로 네 눈 속에 있는 티를 빼게 하라 할 수 있느냐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 속에서 들보를 빼라 그 후에야 네가 밝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

김성원 기자  |  2012-02-27 22:51
무관심과 침묵은 '살인'의 다른 이름

한국은 보편적 가치인 인권의 제일 큰 적(敵)이라고 할 수 있는 두 나라와 운명적인 관계에 갇혀 있다. 이른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이다. 둘 다 ‘인민’이라는 이름을 쓰면서 실제로는 자기 인민의 기본적 권리를 박탈하고 있는 공통점이 있다. 이 세상에 그 어떤 나라도 인권침해로부터 자유...

얀 야노프스키  |  2012-02-22 18:02
"탈북자 강제송환 반대" 목소리에 부쳐

30여명 탈북자들의 북한 강제 송환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연일 터져 나오고 있다. 여기엔 시민단체를 비롯해 교계, 정치권, 정부도 예외가 없는 것 같다. 교계에서는 탈북자 북송 반대 서명과 기도회가 이어지고 있다. 시민단체 중엔 이 문제를 총선 쟁점으로까지 삼겠다는 움직임도 보인다. 정부는 중국과의 마찰을 감...

김성원 기자  |  2012-02-22 16:49
온땅 구석구석 화평을 전하는 이야기꾼
온땅 구석구석 화평을 전하는 이야기꾼
황정우  |  2012-02-21 11:11
통일한국이 이토록 긴 기다림인 건..
통일한국이 이토록 긴 기다림인 건..
김성원 기자  |  2012-02-20 23:52
탈북자, 그들은 나의 형제요 자매입니다

중국에 탈북을 한 형제와 자매들이 송환 위기에 처해 있다는 소식에 안타까움에 지난 주간 청원서를 올리고 서명을 하였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물어 보았다. 강제 송환으로 인해 두려워 떨고 있는 “그들은 누구인가?” 나에게 돌아온 대답은 “그들은 나의 형제요 자매이다.” 라는 것이었다.우린 한 핏줄이다. 같은 몽...

이상갑  |  2012-02-20 11:56
통일은 색안경 벗고 탈북자를 형제로 인정하는 데서부터

저희 청년공동체에는 탈북 청년이 있습니다. 이 청년을 통하여 들은 탈북의 과정은 험난하고 어려움의 연속이었습니다. 강을 건너고 시내를 건너고 산을 건너야 했습니다. 군인과 공안의 눈을 피하여 숨어 다니고, 각종 밀고를 피하여 숨어 다니고, 협박과 회유를 피해 숨어 다녀야 했습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고통을 당...

이상갑  |  2012-02-16 16:59
청년아, 남북의 미래를 꿈꾸라

사람은 꿈꾸는대로 살아간다. 꿈이 선명하면 헌신이 선명해진다. 꿈이 확실하면 대가지불도 확실해진다. 꿈이 희미하면 헌신이 뒤따르지 않는다. 나는 이 시대의 청년들이 민족과 열방의 미래를 꿈꾸었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눈에 보이지 않는 청년의 때 다락방에서 북한 복음화와 아시아 복음화와 열방 복음화를 위해 뜨겁...

이상갑  |  2012-02-09 15:03
지금은 진보든 보수든 군사주권을 생각할 때다
지금은 진보든 보수든 군사주권을 생각할 때다
박문규  |  2012-02-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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