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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 민간단체 결핵약 대북 지원 승인
통일부, 민간단체 결핵약 대북 지원 승인
유코리아뉴스  |  2017-01-19 15:04
북한 지하자원 해외로 헐값에 팔린다
북한 지하자원 해외로 헐값에 팔린다
유코리아뉴스  |  2017-01-18 15:44
중국, 야당 의원들에게 사드 배치 가속화 중단 요청

중국 정부가 우리 정부의 사드 배치 가속화에 반대한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만약 배치를 늦출 경우 관계 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입장도 전해 들었다.송영길 의원 등 더불어민주당 의원 7명은 4일 베이징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쿵쉬안유 부장조리 등을 만나 사드 논란으로 한중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가 훼손되어...

유코리아뉴스  |  2017-01-05 15:33
[2017 정부 업무보고] 반성 없는 외교 안보 통일 분야

국방부‧외교부‧통일부가 2017 정부 업무보고에서 남북관계 경색 국면에도 낯 뜨거운 자화자찬만 늘어놨다고 내일신문이 4일 보도했다.우선 3개 부처는 올해 업무보고에서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은 2017년 계획안을 내놨다. 일각에서는 새로운 정책이나 비전을 전혀 찾아볼 수 없다는 비판이 나...

유코리아뉴스  |  2017-01-04 22:38
대북확성기 사업에도 비리 의혹
대북확성기 사업에도 비리 의혹
유코리아뉴스  |  2017-01-03 19:41
북향민 수 전년 대비 11% 증가
북향민 수 전년 대비 11% 증가
유코리아뉴스  |  2017-01-03 15:41
남북한 국방비 비정상적으로 높아

미국 국무부가 남북한이 포함된 ‘2016년 세계군비지출 및 무기이전 보고서’를 22일(현지 시각) 발표했다.보고서를 살펴보면 북한은 2004년부터 2014년까지 11년간 GDP 대비 국방비 지출(11년간 평균 23.2%)이 가장 많은 나라로 집계됐다. 2위인 오만보다 두 배(11년간 평균 11.4%) 높은 ...

유코리아뉴스  |  2016-12-26 17:47
이산가족 4명 중 3명이 北가족 생사 몰라

이산가족 4명 중 3명이(74.7%) 북에 있는 가족의 생사여부를 모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국내 이산가족 찾기 신청자 51,17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년 이산가족 실태조사’를 통해 22일 이 같은 결과를 공개했다.이산가족들이 가장 시급하다고 느끼는 정부 정책 역시 ‘가족의 생...

유코리아뉴스  |  2016-12-23 01:07
북한 돈줄 옥죄는 미국

미국 정부가 북한에 대한 금융제재 강도를 점차 높여가고 있다. 미 재무부는 20일(현지 시각) “미국 금융기관들이 향후 유엔 주재 북한대표부와 그 직원 및 가족 등을 위해 계좌를 개설해 주거나 대출을 내주기 위해서는 미 해외자산통제국(OPAC)의 특별허가를 받아야 한다”며, 뉴욕에서 활동하는 유엔 주재 북한...

유코리아뉴스  |  2016-12-22 21:41
한 겨울 떠밀려온 북한 선박과 식량난

동아일보 14일자 보도에 따르면, 북한 선박 3척이 동해상에서 표류하다 우리 군경에 잇달아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가정보원과 국군기무사령부는 현재, 선박 3척에 탑승하고 있던 북한 주민 7~8명에 대하여 표류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귀순 의사를 타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부 소식통은 ‘해경과 해군이 11...

유코리아뉴스  |  2016-12-15 13:42
북향민 자립 돕는 ‘OK 셰프’ 첫 매장 열어

현대자동차그룹의 북향민 지원 사업 ‘OK(One Korea) 셰프’가 14일 첫 매장을 열었다. OK 셰프 프로젝트는 현대차가 지난해 9월부터 사단법인 PPL,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등과 함께 북향민이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고 자립 역량을 쌓도록 하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매년 20명을 선발해 요리, 고객...

유코리아뉴스  |  2016-12-15 13:13
탄핵 정국에도 사드 배치는 직진 중

더불어민주당이 13일 사드배치와 관련, “다음 정부로 넘기라”고 우리 정부에 요구했다. 이날 민주당 기동민 대변인은 국회 브리핑에서 “국민으로부터 탄핵당한 정부가 무작정 밀어붙일 일이 아니다. 차기 정부로 공을 넘겨야 한다”고 말했다.또 “사드 배치로 인한 중국의 보복 조치는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이 같...

유코리아뉴스  |  2016-12-14 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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