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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71건)
연평도 포격 사건 때 포가 발사되었던 곳(강령군 康翎郡)
현재의 황해남도 강령군은 예전 황해도 옹진군의 남부지역이었다. 강령은 1428년에 영강현(永康縣)과 백령진(白翎鎭)이 통합되면서 두 지...
유관지  |  2014-01-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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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량욱(康良煜) 목사(조그련 설립자)가 담임했던 교회
평양에 있었던 고정교회는 1923년에 세워졌다. 해방 전에는 이동희 목사․김영로 목사․정명채(鄭明采) 목사R...
유관지  |  2014-01-22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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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어슨 선교사와 김영제 목사의 수고가 깃든 교회
경성(境城)교회함경북도에는 경성군, 경원군(慶源郡), 경흥군(慶興郡), ‘경’자 붙은 군이 세 개가 있다. 그 가운데 경원군과 경흥군은...
유관지  |  2013-11-06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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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해 선교에 힘쓰던 교회-강계정신의 근원?
강계는 강계 미인과 강계포수가 유명한 곳이다.강계는 산이 깊어 호랑이를 비롯한 맹수가 많아서 강계포수가 유명해진 것이다.1866년에 병...
유관지  |  2013-10-31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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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교파 교회들이 있던 지역에 터잡다
‘남쪽에 큰 바다가 있는 곳’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해주는 황해도의 도청소재지였는데, ‘황해도’라는 이름은 황주(黃州)에서 ‘황’을 ...
유관지  |  2013-10-24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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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에서 제일 먼저 세워진 교회
개성은 서울에서 가깝고, 개성공업지구가 있고, 남북간의 회담이 자주 열리는 곳이고, 한때는 관광이 실시되었던 곳이어서 우리들에게 친근한...
유관지  |  2013-09-03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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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김일성광장 부근에 있었던 교회
평양 남문밖교회는 1903년 10월 31일에 세워졌다(이 교회는 주소록에는 ‘남문외교회’라고 기재되어 있는데 실제로는 ‘남문밖교회’라는...
유관지  |  2013-08-1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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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판치던 곳에서 부흥을 세우다
겸이포(兼二浦)중앙교회는 황해도 황주군에 있었다. “겸이포”는 일제 강점기에 “와다나베 겐지”라는 일본 군인이 자기의 이름을 따서 만든...
유관지  |  2013-07-19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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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북지방의 어머니 교회 광석동교회(함남 원산)
원산은 전에는 함경남도에 속해 있었는데, 지금은 강원도의 도청소재지가 되어 있다. 원산은 기독교가 매우 왕성해서 ‘관북 제일의 기독교 ...
유관지  |  2013-07-1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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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이 아름다운 마을에 있었던 가물남교회(평북 선천)
오늘부터 유관지 박사의 "무너진 제단을 찾아서"를 연재합니다. “무너진 제단을 찾아서”는 해방 이전까지(정확하게는 6․25 ...
유관지  |  2013-07-1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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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공단 사건 후 내게는 침묵이 강요되었다…"
역사학자 이만열 명예교수(숙명여대, 전 국사편찬위원장)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성공단 사건 후 내게는 침묵이 강요되었다. 인간의 지혜와 능력으로는 어쩔 수 없는 현실의 벽에 부딪혀 한계만 되씹을 수밖에 없었다. 오늘...
이만열  |  2013-05-13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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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관계 제로와 세 가지 근본문제
남북관계가 완전히 단절되었다. 40여년 만에 남북군사 당국간 통신선이 모두 차단되고, 10여년 만에 개성공단에서 일하던 북측 노동자도,...
배기찬  |  2013-05-07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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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문 국회의원의 ‘경솔’ 유감
4월 26일 일본 아베 수상의 ‘침략’에 관한 발언은 경솔했지만 그에 대한 한국에서의 대응은 한층 더 경솔했다. ‘한국 국회의 일본 규탄 결의안 불발 코미디'는 매우 유감스러운 사건이었다. 한국 국회는 29일 일본 ...
와다 신스케  |  2013-05-07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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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가 가장 강력한 무기다
중학교 때 같은 반에 권투를 배웠다며 으스대는 녀석이 있었다. 걔 앞에서 친구들은 한없이 작아졌다. 도시락 반찬, 간식 등을 상납하며 신변 안전을 보장받는 녀석도 있었다. 힘이 없으니 비굴해질 수밖에. 어느 날 덩치...
김성원 기자  |  2013-04-2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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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를 위한 고통스러운 노력이 있었는가
“하나님을 아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것을 사랑하는 것이다.”고흐는 그렇게 말했지요.살아 있는 동안 그는 고통 속에서 자기 귀를 자르...
박명철  |  2013-04-18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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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힘들었니, 이젠 마음대로 하렴"
조총련, 한덕수, 만경봉호…. 꽤 오래된 단어들이 기억을 더듬어 스멀스멀 살아옵니다. 이런 단어들이 뉴스에 떠돌던 그 무렵...
박명철  |  2013-03-31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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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에 동질감 느끼는 재한 일본인
지난 23일(토) 탈북자, 한국인, 일본인의 세 번째 모임을 실시했다. 이번은 탈북자와 북한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에 대한 지식이나 정보를 갖고 있지 않은 일본인 10명과 탈북자 3명이 모였다. 거기에 통일학을 ...
와다 신스케  |  2013-03-27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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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자에 대한 오해와 진실 몇 가지
며칠 전 탈북자 사역을 하고 있는 한국인 목사와 이야기를 나눴다. 1년 반 전에 이은미 콘서트 때 그가 아는 탈북자들을 초대한 것을 계기로 만났다. 그는 30평 정도의 단독주택을 쉼터로 준비해두고 있었다. 24시간 ...
와다 신스케  |  2013-03-19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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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 사람보다 탈북자가 통일을 더 도전하는 이유
“그녀들(탈북자)은 한국 사람들보다 생명력이 있어요. 같은 세대의 한국 아줌마들보다 사회에 나가면 성공할 가능성이 더 많지요”(40대 여성, 한국 거주 15년, 사회복지, 한국인 남편, 자식 3명).그녀도 그랬다. ...
와다 신스케  |  2013-02-0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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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멀었다!
‘탈북자 공무원 간첩 사건’의 태풍이 휘몰아치는 가운데 어제 여덟 번째 탈북자 토크가 열렸습니다. 시국이 시국인 만큼 탈북자들의 표정은...
김성원 기자  |  2013-01-30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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