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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30건)
북한음식전문가 이애란 박사의 남한 살이 "팍팍하지만.."
지난 26일, 이애란(47․북한전통음식문화연구원장) 박사를 만나기 위해 종로를 찾았다. 이 박사는 국내 여성 탈북자 1호 박...
김성원 기자  |  2012-01-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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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주민들 변화에 발맞춰 통일운동도 변해야죠"
북한을 위해 기도하는 평범한 대학생이었다. 법대를 다니고 있었기에 ‘법조인이 되면 탈북자를 돕는 변호사가 되어야지’ 하며 고시공부에 전...
이범진 기자  |  2012-01-26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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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인권 문제에 왜 침묵하냐고요?…"
참여연대 안진걸 사회경제팀장을 만났다. 그의 별명은 ‘전문 시위꾼’이다. 웬만한 시민운동 일선에서는 그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 세계...
이범진 기자  |  2012-01-25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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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으면서도 남한 드라마 사 보는 이유요?”
조명철 통일교육원 원장이 19일 연세대 알렌관에서 열린 평통기연 기도회(하단 관련기사 참조)에 참석해 통일의 소망이 담긴 신앙을 고백했...
이범진 기자  |  2012-01-20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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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말고 어디에 길이 있갔어? 이제는 북조선도 남조선도 하나님께로 돌아갈 때"
경기도 부천 창조교회 심주일(61) 목사. 그는 1998년 3월 탈북했다. 정치장교* 중좌(중령)의 신분이었다. 김정일 체제에 회의를 ...
김성원 기자  |  2012-01-17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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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가 해야 할 사역, 대신해 줘서 고맙다"
인천 논현동 논현사랑의교회(정천성 목사)는 2008년 4월에 개척했다. 성도라고 해봐야 주일 출석인원 20~25명이 고작이다. 전형적인...
인천=김성원 기자  |  2012-01-10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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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탈북자 비례대표 국회의원 나올 때 됐다"
김정일 이후 북한은 어떻게 될 것인가. '단기적으로는 안정, 장기적으로는 불안'일 것이란 게 남한 내 전문가들이나 탈북자들의 대체적인 ...
김성원 기자  |  2012-01-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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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심 버리고 계속 질문, 합격 비결이죠"
2만 3천여명의 탈북주민 중 청소년들은 2,500명에 이른다(2011년 5월 통일부 자료, 10~19세). 이들은 탈북학생들만 따로 교...
이범진 기자  |  2012-01-02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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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절망에 빠졌던 탈북청소년 다시 찾아보니…
“나는 옷을 벗어 머리에 이고 꼬마 때처럼 허리를 숙이고 팔을 물속으로 휘저으며 가짜 헤엄을 치며 걸었다. 발이 물속에서 뜨면 개헤엄을...
이범진 기자  |  2011-12-29 0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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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남조선 살이, 이제야 내 길을 찾았습네다"
(주)성림 F&B 전철우(42) 대표. 익히 알려졌듯 그는 탈북자다. 북한에서는 명문 김책공대를 졸업하고 독일 드레스덴공대 유학, 그리...
김성원 기자  |  2011-12-26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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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 난민들과의 만남이 인생을 바꿨죠"
“왼손잡이시네요?”왼손으로 무언가를 쓰는 이호택 대표(사단법인 피난처)를 보고 무심코 건넨 말이다. “오른손으로는 글을 못 써요. 지금...
이범진 기자  |  2011-12-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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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되면 배신하지 않아요
“조 박사, 탈북자들한테 너무 잘 해주지마. 이용하고 나면 떠날 거야.”처음 조용관 박사(경찰대)가 탈북자를 돕는 일을 한다고 했을 때...
이범진 기자  |  2011-12-13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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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통일을 가져온 사람으로 살아가기
“약 2만 명의 탈북자들은 남한사회에서 뒤처져 있는 비주류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한반도의 통일 그 자체입니다. 남한과 북한, 그...
이범진 기자  |  2011-12-13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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