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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71건)
1975년 4월 9일과 시노트 신부
나이가 들면서 지나간 날들에 대한 회오(悔悟)가 새삼스러울 때가 많다. 지금 알고 있는 것을 그때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 그때 더 ...
김정남  |  2015-01-2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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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가정의 자녀양육, 국가가 분담해야
얼마 전 인천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어린이 학대 CCTV 동영상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어린 자녀를 보육원에 ...
이장한  |  2015-01-2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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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을관계와 집단적 분노
얼마 전 ‘땅콩회항’ 사건을 계기로 다시 한 번 갑을논란이 나라를 뒤덮고 있다. 최근에는 ‘이상봉 디자이너’, ‘위메프’나 ‘조민나 베...
이장한  |  2015-01-1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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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속 터럭 하나, 생명공동체로 살아가기
십 년째 연말연시 연휴를 바다 건너에서 보낸다. 어머니와 함께하기 위해서다. 그 참에 지난 해 마지막 날, 그리피스 천문대에 올라가 천체 스펙터클을 보며 우주적 감성에 접속하는 경이로움에 젖어든다.빅뱅 이후 우주 속...
유지나  |  2015-01-15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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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아, 나를 알아보시겠소?
76년간의 아름다운 동행을 그린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극장가의 겨울을 달구고 있다. 산골 마을 백발 부부의 은빛 로맨...
이숙인  |  2015-01-1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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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위한 눈물
지금은 통일을 위해 울 때이다.2015년은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해방된 지 70년, 한국전쟁으로 분단된 지 62년 되는 해이다. 우리는...
이규학  |  2015-01-13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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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고리 권력, 백성에겐 승냥이다
2014년 후반기의 대한민국은 문고리 권력에 대한 논쟁으로 세월이 흐르고 말았습니다. 3인방이니, 십상시니, 7인회라는 정체불명의 이야기들이 난무하면서 세상이 온통 소용돌이에 빠져 시끄럽고 복잡미묘하여 조용할 날이 ...
박석무  |  2015-01-13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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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세에 떠나는 아주 특별한 여행
누군가 내게 언제부터 그렇게 통일열사가 되었냐고 비아냥거리면 나는 화를 내는 대신 당연히 그건 아니라고 말해야 한다. 나는 본시 나의 ...
강명구  |  2015-01-09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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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문제의 본질
올해는 광복 70주년을 맞는 동시에 분단 70년이 되는 해입니다. 성경적으로 70년은 매우 깊은 영적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유다 나라가...
이영훈  |  2015-01-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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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남북관계에 대한 제언
2015년 새해가 밝았다. 특별히 2015년은 해방 70주년을 맞는 해이다. 70년간 우리 남과 북은 경쟁의 이데올로기를 통해 정치경제...
이장한  |  2015-01-06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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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처럼 온순한 백성의 세상이 오기를
을미(乙未)년, 온순함과 순박함으로 상징되는 양의 해가 밝았습니다. 양처럼 싸움에 약한 동물도 없습니다. 사자·호랑이·승냥이·여우·늑대...
박석무  |  2015-01-06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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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속 통일의 불씨 하나
언제부터인지 모른다. 내 가슴에 조그만 불씨 하나 날아든 것이. 어디서 왔는지도 모른다. 아마도 시집간 딸 하나 남겨놓고 어린 다섯 아...
강명구  |  2015-01-0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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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새해 첫날의 소망
2015년 새해가 밝았다. 새해 첫날 떠오르는 해는 분명 새로운 해이다. 그러나 그 해는 어제 떠오른 해이기도 하다. 우리가 사는 세상...
박찬승  |  2015-01-0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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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예언가들과 홍혜선씨 예언의 차이점
얼마 전 소위 ‘전도사’라고 하는 홍모씨가 ‘12월 전쟁설’을 주장한 바 있다. 12월(홍씨는 12월 14일 새벽 4시 30분이라고 구...
김성원 기자  |  2015-01-04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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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열 교수의 '신은미씨를 위한 변명'
지난 해 연말 전북 익산의 통일토크콘서드에서 일어난 폭발물 사고는 재미교포 신은미 선생을 부각시켰다. 나는 그 사건을 보고 매우 안타깝...
이만열  |  2015-01-03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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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라 불리는 사슴에 대하여
한 해가 저물고 새해의 태양이 떠오를 차비를 하는 시기에 뜬금없이 사슴 이야기라니! 내년이 사슴처럼 순한 이미지를 가진 양의 해이기는 ...
윤지관  |  2014-12-3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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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한반도 평화는 말잔치가 아닌 행동으로
다사다난한 청마의 해가 저물고. 희망찬 을미년을 맞는다. 새해를 맞이하면서 우리 국민들은 회한, 기대감으로 만감이 교차되고 있다. 지난...
이장희  |  2014-12-3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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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모임’에 당부한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새로운 정치세력의 건설을 촉구하는 모임(국민모임)'에 당부한다. 한국의 민주주의가 이토록 산산조각이 난 근본적...
은동기  |  2014-12-29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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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쿠바의 관계 정상화 논의: 아바나의 속셈과 고민
필자가 박사학위 논문 자료 수집을 위해 2007년 11월 쿠바를 방문했을 때, 현지에서 만난 쿠바인들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에 대해 상반...
신석호  |  2014-12-29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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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에 생각나는 어진 통치자들
금년 한 해도 저물어갑니다. 달력의 마지막 장에는 동지(冬至)가 지나 며칠이 남지 않은 연말의 날짜가 딱 다가서 있습니다. 아무런 성과...
박석무  |  2014-12-29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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