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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74건)
북한주민을 위한 인도적 지원은 계속되어야 한다
반도의 북쪽 절반의 사정은 대강을 짐작할 뿐 속속들이 알기 어렵다. 국제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지 않는 북측의 사정도 있지만, 남측 언...
변창배  |  2020-10-20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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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적 지원은 하나님의 뜻이다
주리고 목마르고 벗고 유리하고 병든 불우한 사람들에게 저들이 처한 정치적이고 종교적인 상황과 상관없이 먹을 것과 마실 것과 입을 것과 ...
김명혁  |  2020-10-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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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착, 북방에서 해법 찾자
남북관계가 교착상태다. 한때 개성연락사무소 폭파로 일촉즉발의 위기감마저 감돌았다. ‘우리 민족끼리’의 외침도 공허한 메아리였다. 우리 ...
박종수  |  2020-10-06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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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 가는 머나먼 길, 새로운 길
한국전쟁이 발발한 지 70년이 지난 2020년 9월 21일, 한반도평화와 관련된 두 가지 일이 동시에 일어났다. 하나는, 문재인 대통령...
배기찬  |  2020-09-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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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랄프 이야기
필자는 2017년 8월 11일 독일 드레스덴을 방문했었다. 뭔가 알 수 없는 힘이 나를 드레스덴으로 이끌었던 것 같았다. 당시는 트럼프...
이태형  |  2020-09-22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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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교회가 길을 낼 때다
2년 전 태국 치앙마이에서 열린 한국전쟁 참전용사 초청행사에서 만난 태국 고위 관리와의 대화는 아직도 깊은 인상으로 남아 있다. 작은 ...
신평식  |  2020-09-1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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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은 신앙고백 운동이다
통일운동은 조국 교회가 공동체적으로 실천하고 드러내야 할 이웃사랑의 현장입니다. 주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심은 ...
김동춘  |  2020-09-0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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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해답은 남북관계 개선에 있다
우리 외교가 명맥을 유지하고 한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나는 빌미를 제공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남북관계를 개선해야 한다. 한미연...
정지웅  |  2020-09-0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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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주말에는 집에 머물러 달라”는 정은경 질병관리 본부장의 말에 따라, 골방에 틀어박혀 이 글을 쓴다.텔레비전을 켜니 나의 작고 허름한 ...
이규혁  |  2020-08-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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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서부터 선취해야 할 통일세상
‘국가’(國家)에게 평화를 기대할 수 있을까? 나는 태생적으로 불가능다고 생각한다. 내전이든 외전이든 수많은 전쟁과 죽음은 건국과정의 ...
김은득  |  2020-08-18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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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생각하는 핵과 평화
지난 2017년 노벨평화상은 핵무기폐기국제운동(ICAN, International Campaign to Abolish Nuclear W...
장윤재  |  2020-08-11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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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주한미군 감축 제안을 적극 수용하자
미국은 지난 수년간 북핵 공포에 시달리는 한국의 두려움과 대미 의존감을 십분 활용했다.한미워킹그룹과 미국 정부의 세컨더리 보이콧으로 한...
최은상  |  2020-08-0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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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성경적 대북(對北) 자세는?
요즘 모 정당의 국회의원들은 가슴에 뭔가를 달고 있다. “규탄”이란 구호 등이 쓰인 리본이다. 그것을 보니 옛 학교 다닐 때의 일이 떠...
김관선  |  2020-07-2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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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개의 코리아와 K-피스
남북한은 국제사회에서 독립된 두 국가로 존재한다. 남북 간에는 전쟁을 멈추고 상생의 길로 나아가자는 합의가 이미 30년 전부터 존재해 ...
윤은주  |  2020-07-21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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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온욕과 남북관계
지난달 16일 오후,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무참히 폭파되는 것을 보면서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던 내 마음도 무너져 내리는 것 같았다....
김태훈  |  2020-07-14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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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의 새로운 패러다임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바꾸어 놓았다. 불편한 삶을 일상으로 살아가게 만들었다. 우리의 일상뿐만 아니라 생각과 가치도 바뀌게 되었다...
나핵집  |  2020-07-07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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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易地思之)
요즘 북한의 행태를 보면 당혹스럽고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다. 김여정 제1부부장이 남북군사합의를 파기선언하는 등 강경기조로 나가더니, ...
이근복  |  2020-06-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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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의 ‘미군철수론’을 그대로 받으면
올해가 우리 민족사의 비극 ‘6.25’ 70주년이 되는 해다. 6월 22일은 ‘굴욕적인’ 한일수교 55주년 되는 날. 알량하게 역사 공...
이만열  |  2020-06-2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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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 전단’ 문제를 어떻게 할 것인가?
6월은 우리에게 잔인한 달이지만 평화의 달이기도 하다. 한국전쟁, 연평해전 등 전쟁의 기억들이 초연(硝煙)의 자취를 느끼게 하지만, 6...
전수미  |  2020-06-16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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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하다”는 말, 평화의 시작
의미를 부여할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닌 2020년, 남북이 함께 논의해야 할 과업이 산적해 있는 상황인데 코로나19로 모든 것이 중단되어...
김병로  |  2020-06-09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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