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87건)
4년 전, 절망에 빠졌던 탈북청소년 다시 찾아보니…
“나는 옷을 벗어 머리에 이고 꼬마 때처럼 허리를 숙이고 팔을 물속으로 휘저으며 가짜 헤엄을 치며 걸었다. 발이 물속에서 뜨면 개헤엄을...
이범진 기자  |  2011-12-29 04:36
라인
北 내부 언론 ‘김정은’ 언급·찬양 본격화
이 22일 사설(제목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영원불멸할 것이다’)을 통해 “에이는 듯 한 크나큰 상실의 아픔을 당하였으나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모시였기에 결연히 일떠서고 있다”는 등 김정은에 대해 본격적으로 ...
이범진  |  2011-12-22 19:43
라인
김정일 사망을 신앙적 눈으로 본다면?
김정일 사망 소식이 전해지자 교계에서는 긴급 기도회 및 포럼을 개최하거나 준비하고 있다. 평소 통일과 북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정기적으...
글·사진=이범진  |  2011-12-20 12:44
라인
북한 주민들은 며칠 전부터 알고 있었다?
김정일 사망 소식에 대한 탈북자들의 입장도 다양했다. 북한의 정치, 사회 분야를 비교적 잘 이해하고 있는 탈북자에게 김정일의 사망과 이후의 북한에 대해서 물었다. 반응은 제각각이었다. “언젠가는 올 일이 온 것”이라...
이범진  |  2011-12-20 11:27
라인
"탈북 난민들과의 만남이 인생을 바꿨죠"
“왼손잡이시네요?”왼손으로 무언가를 쓰는 이호택 대표(사단법인 피난처)를 보고 무심코 건넨 말이다. “오른손으로는 글을 못 써요. 지금...
이범진 기자  |  2011-12-13 14:27
라인
‘친구’되면 배신하지 않아요
“조 박사, 탈북자들한테 너무 잘 해주지마. 이용하고 나면 떠날 거야.”처음 조용관 박사(경찰대)가 탈북자를 돕는 일을 한다고 했을 때...
이범진 기자  |  2011-12-13 14:18
라인
미리 통일을 가져온 사람으로 살아가기
“약 2만 명의 탈북자들은 남한사회에서 뒤처져 있는 비주류가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이 한반도의 통일 그 자체입니다. 남한과 북한, 그...
이범진 기자  |  2011-12-13 13:45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