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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장, 국회의원 전원에게 친전 발송“개혁입법은 20대 국회의 책무” 강조
변완영 기자 | 승인 2019.09.24 15:27|(0호)
문희상 국회의장
문희상 국회의장은 19일 국회 장기파행과 관련 여야 국회의원 전원에게 친전 서한을 보내 “국회는 지금 당장, 무조건 열려야 한다”며 즉각적인 국회 정상화를 촉구했다.

 문 의장은 서한에서 “국회는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다. 싸워도 국회에서 싸워야 한다. 국민의 삶 앞에서는 이유도 조건도 필요 없다”며 이같이 촉구했다.

 문 의장은 또 “촛불 민심의 제도화, 개혁입법은 제20대 국회의 책무”라면서 “그러나 무엇하나 제대로 실천하지 못하고 있으며 대결과 정생으로 불신만 쌓아가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의장은 이에 앞서 이날 오전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하기 위해 소집한 여야 5당원내대표 회동에서도 “2월 임시 국회를 즉시 열어 민생 개혁법안을 빨리 처리해야 한다. 그것이 국민의 간절한 바람”이라고 강한 어조로 조속한 국회 정상화를 강조했다.

변완영 기자  byon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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