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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대표 “특별법 통해 진상규명을”
김의상 기자 | 승인 2017.05.19 09:57|(0호)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오전 광주 북구 국립 5·18민주묘지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역시 이날 기념식 직후 “5·18 민주화운동에 대한 진상 규명 입법 노력을 협치의 가능성을 가늠할 첫번째 과제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며 “특별법을 통해 진상이 규명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문 대통령은 “광주시민들도 광주정신으로 희생하며 평생을 살아온 ‘전국의 5·18들’을 함께 기억해 달라. 광주의 아픔이 아픔으로 머무르지 않고 국민 모두의 상처와 갈등을 품어 안아야 한다”고 했다.

추 대표 역시 이에 맞춰 “광주가 먼저 정의로운 국민통합에 앞장서 달라”고 호소했다. ‘민주주의의 재공고화’를 위해 1987년 민주화와 1997년·2002년 집권을 가능하게 했던 ‘민주화 블록’의 복원에 동참해 달라는 뜻이다. 
 

김의상 기자  estkin@m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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