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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6주년 지령 200호 기념-김세정 화백 축하 휘호
정경NEWS | 승인 2016.11.08 18:32|(200호)
애독자의 사랑

정경뉴스가 지령 200호 발행 기념을 맞아 지난 16년간 애독자 여러분의 한결같은 성원에 힘입어 눈부시게 발전해온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로써 정경뉴스가 단 한번도 결호 없이 꾸준히 발전해 온 것은 오직 애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사랑의 힘이었다고 생각하여 김세정 작가께서 사랑의 상징인 하트를 200개를 그려 축하휘호를 보내준 것이다.
 

정경NEWS  mjknews@mjk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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