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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제7회 대한민국최고브랜드대상(사)한국언론인연합회 선정 대한민국최고브랜드대상 수상자 명단
정경NEWS | 승인 2014.10.14 14:42|(175호)
 
   
 
   
 
   

▲ 회장

남 종 현

 ‘인류에게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제공하는 세계 제일의 발명특허 기업’이라는 비전을 가진 주식회사 그래미(회장 남종현)의 대표 브랜드인 ‘여명808’은 기존의 화학적 방법의 숙취해소 음료가 아닌 식물성 원료를 이용한 국내 숙취해소 음료 시장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래미는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탄생한 우수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제품을 생산하며, 임직원의 정열·정직·정성의 신념으로 소비자에게 최선을 다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래미는 ‘국제 발명전 10회 연속 그랑프리 및 금상’을 수상하였을 뿐만 아니라 이 외에도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2014), KSA 한국표준협회 한국소비자웰빙지수 10년 연속 1위(2014), 국가브랜드대상 수상(2014), 한국소비자브랜드위원회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수상(2014) 등으로 국민건강 지킴이 기업으로 확실하게 자리 매김하였다. ‘여명808’과 함께 그래미의 대표 상품인 ‘다미나909’는 건강증진용 천연차로, 이미 세계 10개국에서 특허등록을 마쳤으며,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후원음료이기도 하다.
 
또한 암 예방의 효능을 갖는 생리활성물질이 존재함이 확인되어 주목을 받고 있다.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분석 자료에 따르면, ‘다미나909’는 전립선암이나 간암의 세포증식 억제에도 효과가 있지만, 무엇보다 췌장암 세포에서 발암억제유전자의 발현을 증가시킴으로써 암 세포의 증식억제를 유도함이 확인됐다.
 
그래미는 ‘건강’과 ‘교육’을 주제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화상치료에 효과가 뛰어난 ‘덴데크림’을 발명해 아시아, 아프리카, 남미의 10여 개국에 각각 150만 달러 상당의 ‘덴데크림’을 지원했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는 강원도 철원에 소재한 그래미 연수원에서 지역 노인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강의를 열고 연수원을 무료로 개방해 전국의 약사, 대학생, 지역단체 등을 지원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1999년부터 ‘대한민국 청소년 발명 경진대회’를 후원해 청소년 인재양성에 앞장서고 있으며, 장학 사업으로 모범경찰관 자녀와 의용소방대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남종현 회장은 금탑산업훈장, 철탑산업훈장, 자랑스런한국인대상(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 선정) 등을 수여받았으며, 세계 10대 발명전 석권, 400여 건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한 발명가다.
 
또한 ‘여명808’, ‘다미나909’ 이외에도 다수의 의약품을 개발하였으며, 그래미를 건강한 사회를 일구는 숙취해소 음료기업으로 동반성장을 위한 사회적 책임 기업으로 이끌어가고 있다.
 
   
 
 
   

▲ 대표이사

박 순 옥

주식회사 셀랩은 “나를 알고 이웃을 알고, 사회를 알자”라는 창립이념을 준수·실천하고 있다. (주)셀랩은 나 자신의 이익뿐만 아니라 어려운 사람들을 비롯해 사회 전반에 걸쳐 이익을 창출하자는 박순옥 대표의 경영철학에 의해 전 직원이 하나가 되어 움직이고 있다. 신뢰와 원칙을 무엇보다 중요시한 정직한 기업정신으로 고객사와 협력사 모두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한국인 특유, 불굴의 도전정신을 발휘해 새로운 성공신화를 써내려가고 있다.
  
셀랩은 ‘Cellab’ 세포 과학을 연구하는 전문 연구소라는 의미가 담겨있듯이 25년간의 R&D 노하우를 바탕으로 새롭게 재탄생된 고기능 제품 OEM-ODM 연구 개발 제조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셀랩은 ‘고객의 건강과 아름다운 삶을 창조’하자는 핵심가치를 기반으로 아름다움의 패러다임을 재창조하며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온 박순옥 대표의 남다른 경영철학과 리더십의 결정체다.
 
또한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키는 브랜드를 제공하기 위해 R&D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투자와 최첨단 수준의 제조시설 및 철저한 마케팅을 벌이는 등 경영 혁신에 혼신을 바치고 있다.
 
셀렙은 산업통산자원부의 유망 선진기술 기업으로 선정(1993)된 이후 ‘숯 화장품 조성 및 제조방법’을 개발해 미국 특허를 획득(2005)했다. ‘숯 화장품 및 제조’ 국내특허를 획득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2006)했으며, 중소기업청 기술혁신형 ‘이노비즈’인증(2007), 국무총리 표창(2009)을 받은 데 이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대통령 표창(산업포장)을 수상(2012)했다.
 
또한 ‘경피흡수용 하이드로켈 조성물’ 국내특허, 경기도 유망중소기업 인증, 제129회 경기도 여성상·신지식·과학기술 부문을 수상했다. OEM-ODM의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해 현재까지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해 온 셀렙은 이제는 국내를 넘어 세계 일류 브랜드로 도약하고 있다.
 
   
 
   
▲ 대표이사이 재 수
1998년부터 현재까지의 패션업계 경력을 발판으로 (주)동광인터내셔날을 창업해, IMF체제라는 한번도 겪어 보지 못한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위기는 곧 기회’라는 열정과 도전정신으로 ‘ZIPPYZIGGY’ 브랜드를 런칭해 중저가의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였다.
 
또한 사업을 시작한 이래 10년 만에 연간 1,000억 원 규모의 국내 여성 영캐주얼의 대명사로 자리잡은 ‘SOUP’과 2003년 런칭한 ‘VISIT IN NEWYORK’, 2005년 런칭한 ‘SweetSOUP’, 2007년 런칭한 ‘AD HOC’, 2009년 런칭한 ‘DECADENCE’ 및 2013년 런칭한 ‘+S C.U.E.’ 등 6개 브랜드를 통해, 전국 약 500여 개 백화점 및 대리점을 통해 영업을 전개해 오고 있다.
 
아울러 상기 런칭한 브랜드들은 모두 자체 개발한 순수 토종브랜드들로서 대규모 자본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들과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주)동광인터내셔날의 주력 브랜드인 ‘SOUP’은 Romantic & Feminine풍의 블루오션 시장을 개척해, 신세대 여성의 패션을 선도하는 영캐주얼의 대명사로 자리 매김하였다.
 
‘SOUP’은 2008년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하는 저력을 발휘했고, 토종브랜드도 글로벌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확고한 신념으로 2009년 10월 지식경제부가 주관하여 패션산업지식 기반화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에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 선정된 바 있다.
 
또한 'SOUP'은 2015년까지 국내에서의 성공을 토대로 전 세계적으로 인지도가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추진하고 있다. 이미 미국, 중국, 인도, 홍콩, 러시아, 대만 및 태국 등 주요 국가에 ‘SOUP’ 상표권 등록을 완료하여 글로벌 브랜드의 토대를 구축해 가고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 프로젝트의 추진에 따라 향후 수출 증대에도 상당 부분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대한민국 신뢰받는 패션의류브랜드 대상 수상(2007)에 이어, 제22회 섬유의 날 행사에서 패션산업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산업포장을 수상(2008), 제13회 대한민국브랜드(SOUP) 대상 국무총리상 수상(2011)하는 등 각 기관에서 많은 상을 수상한 바가 있다.
 
2006년부터 천재지변으로 피해를 당한 국내외 피해자들에게 구호물품 지원 및 국내 불우한 환경의 어린이와 장애인들을 위해 최근까지 약 41억 원 상당의 지속적인 의류 지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장애인들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을 실천하기 위해 경기도 장애인복지회 포천시지부에서 개최하는 ‘장애인 재활 증진대회’에 2007년부터 매년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2010년 10월 서울 금천구 시흥동 소재 혜명보육원과 자매결연을 맺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후원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2013년 11월에는 여성가족부와 전국 94개 복지시설에 5년간 5억 원 상당의 의류를 지원하는 ‘한부모 가족 복지시설 의류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 조합장김 원 철

 부안농업협동조합은 벼 자동화 공동 육묘장을 설치·운영해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했으며 영농비를 절감했다. 우량 묘 대량공급을 통해 부안 쌀의 고품질화를 촉진했고, 벼 육묘 후에는 채종포용 종자건조 및 타 작물 육묘시설로 활용해 생산시설의 상시 이용 기반을 구축했다. 부안농업협동조합은 왕겨숯을 이용한 생산시설을 운영해, 왕겨숯과 액을 농가에 저렴하게 공급했으며, 친환경 농업을 통한 고품질 쌀의 생산으로 지역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있다.

 

부안농업협동조합은 무인헬기를 이용한 방제로 일석삼조의 효과를 거두고 있다. 무인헬기를 이용한 벼 병해충 방제실시로 일반방제에 비해 방제비용을 혁신적으로 절감했고, 무인헬기를 이용한 방제는 일반 방제에 비해 방제효과가 높아 균일한 품질의 벼 생산이 가능해졌다. 또한 일반 농가의 개별방제 시 발생하는 농약 중독사고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농촌 인력의 노령화와 부녀화에 따른 일손 부족 해소에도 큰 기여를 했다.
 
부안농업협동조합은 쌀 시장의 변화에 대응한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을 생산·공급하기 위한 친환경 벼 계약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우수농산물(GAP)인증을 받아 언론매체를 이용한 홍보활동을 펼쳐 소비자에게 고품질 쌀 이미지를 제고하였다. 지난해와 올해에는 공동브랜드 ‘천년의 솜씨’ 단지 조성으로 2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제16회 전국 고품질 쌀 생산 우수 쌀 전업농 선발대회에서 장관상을 받았다.
  
   
 
   

▲ 대표이사

김 종 웅

주식회사 대은산업은 1979년 시작한 포장업계 1세대로 고객만족을 위해 연구하고, 상품을 개발하며, 국내 포장산업의 발전을 이끌었다. 35년간 쌓인 포장 노하우로 국내 실정에 맞는포장기계를 개발해 합리적 포장 솔루션을 제시해 왔다. 1993년 일본 첫 수출을 시작하여 세계 27개국으로 제품을 수출하는 우수 기업으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대은산업은 국내 실정에 맞는 포장 솔루션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국내 최초 컴퓨터 시스템에 의해 모든 공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우수한 포장 끈을 생산하고 있다. 포장에 대한 축적된 노하우와 끊임없는 연구로 포장 끈과 포장기계를 생산하며, 국내 포장기술 성장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대은산업은 기술력을 인정받아 제36회 무역의 날 한국무역협회장 표창(1999), 제14회 중소기업주간 모범 중소기업인 철탑산업훈장(2002), 제41회 무역의 날 삼백만불 수출의 탑(2004), 경기도지사 모범 경제인 선정 표창(2008),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기업의 경쟁력 향상 및 국가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표창(2013)을 수상했다.
 
대은산업은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품질개선을 위한 연구 활동과 능률적이고 안전한 작업환경 마련에 적극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현재까지도 ‘대은’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치고 있다. 홈페이지 전면 개편, SNS 운영, 포장 관련 국내외 박람회 참가, 포장 관련 잡지 광고 및 수출유관기관(KITA, KOTRA 등)을 통한 광고 등 브랜드를 노출·인지시키기 위한 홍보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 조합장

노 광 록

고창명산품복분자주영농조합법인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고 쉽게 즐기는 음주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을 목표로 복분자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주류 경쟁력 확보를 위해 1994년 복분자주 가공공장을 설립했으며, 지역의 소득 증대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국내 복분자주 시장을 개척한 고창명산품복분자주영농조합법인은 19년의 복분자주 제조방법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하고 있으며, 고창에서 생산되는 양질의 복
분자를 발효시켜 누구나 쉽게 즐겨 마실 수 있는 복분자주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고창명산품복분자주조합법인은 현재 전국적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대형 백화점과 대형 마트에 상품을 공급하고 있다.
 
고창명산품복분자주영농조합법인 대표 브랜드인 고창명산품복분자주는 선운산 지역에서 가양주로 유명한 복분자주를 전통 양조방식과 대규모 양조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이다.
 
고창명산복분자주는 각종 국제회의에서 건배주로 채택되어 전통주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제5회 전주발효식품 엑스포에서 ‘우수발효식품상’을 수상한 것과 더불어 고창군문의장 산업장 수상(2002), 광주 지방 국세청장 성실납세자상 수상(2005), 제6차 정부혁신세계포럼 건배주 선정(2005), 국세청장 주류품평회 입선 수상(2007)했으며, 외교통상부가 주최하는 제2차 남북정상회담의 만찬주(2007)로 선정되기도 했다.
 
노광록 대표이사는 ‘봉사’와 ‘지역발전’을 주제로 다양한 사회공헌을 실천하고 있다. 지역의 치안발전을 위해 고창 경찰서 행정발전위원회 부위원장과 봉사단체인 라이온스클럽 지역 이사로 매년 고아원을 방문해 지원 활동하고 있으며, (사)민족 통일협의회 고창 지역 부회장 및 전주지방법원 정읍 지원 조정위원으로 활동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장학사업의 일환으로 심원 초등학교에 매년 장학금을 후원하고 있다. 고창명산품복분자주영농조합법인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늘려나감과 동시에 국내 과실주 음주 문화의 선진화를 이끌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 회장

신 경 진

사단법인 광천토굴새우젓 생산자연합회는 2010년 광천토굴새우젓 향토산업 육성사업에 참여해, 지역의 우수 특산품인 광천토굴새우젓의 공동브랜드 ‘토굴안愛’를 개발하는 데 기여했다.
 
광천토굴새우젓 생산자연합회는 ‘토굴안愛’가 대한민국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여 2년 연속 젓갈부문 대상(2013, 2014)을 수상했다. 현재까지도 ‘토굴안愛’가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려 중기 시대부터 새우젓 시장이 선 것으로 기록될 정도로 깊은 역사를 자랑한다. 특히 ‘광천토굴새우젓’은 1960년대부터 토굴을 파서 새우젓 발효시설로 활용하여 맛과 향이 독특한 ‘광천토굴새우젓’을 생산하면서 그 유명세를 더했으며 현재는 40여 개의 새우젓 토굴에서 질 좋은 토굴새우젓을 생산하고 있다.
 
광천토굴새우젓은 일체의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천일염만을 사용한 순수한 자연식품으로 연중 13~15℃ 정도의 일정한 온도가 유지되는 토굴 안에서 3~4개월간 숙성·발효시켜 담백하고 맛과 독특한 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광천토굴새우젓 생산자연합회의 신경진 대표는 (사)광천토굴새우젓 생산자연합회 회장 및 토굴새우젓광천영어조합법인 대표로서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표장 등록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2013년 광천토굴새우젓이 단체표장에 등록됨으로써 광천토굴새우젓의 품질 우수성은 물론, 특화된 고유 상품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신경진 대표는 광천토굴새우젓의 브랜드 가치 제고에 크게 기여했다.
 
   
 
 
   

▲ 회장

이 덕 노

서울 이태원 대로변에 자리 잡은 힐튼 양복점은 아르마니, 프라다, 구찌, 브리오니, 키톤 등 여러 나라 최고의 양복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당당히 경쟁하고 있다.
 
힐튼 양복점은 수제 맞춤 양복점이 희소했던 1977년에 설립된 이후 지난 37년간 국내외 고객과 각국 외교관 및 한국을 방문하는 각 120여 개 국가 정상들의 맞춤 양복을 만들어왔다. 힐튼 양복점은 독특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브랜드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이 회장은 오늘이 있기까지 미8군에 근무했던 경력으로 하루 3시간씩 잠을 자며 지독한 공부광으로 노력해 100여 개 국가 언어를 구사하는 실력을 연마한 한국인 특유,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성공신화를 만들어 낸 인물이다. 이로써 세계 정상들 뿐만 아니라 각국 외교관, 영화배우, 스포츠스타, 바이어, 관광객 등과 고객으로 친분을 맺어 맞춤 양복을 글로벌 브랜드로 키워낸 장인정신이 투철한 이 시대 자랑스런 한국인이다.
 
힐튼 양복점의 이덕노 회장은 고객의 마음을 정확히 읽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철학으로 회사를 이끌었다. 고객의 치수를 재는 동안 취향이나 체격, 직업, 국가, 연령 등을 고려한 디자인을 고안하는 것이 바로 고객을 움직이는 최고의 비결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이덕노 회장은 민간외교관 역할을 톡톡히 해 낸 애국 기업인이기도 하다.
 
현재까지 오바마 대통령을 비롯해 이명박 전 대통령, 후진타오 중국 전 국가주석, 사마란치 IOC위원장, 미국 육상선수 칼 루이스, 유명 영화배우 스티븐 시갈 등 120여 개 국가의 명사들을 단골고객으로 만들며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이덕노 회장은 나눔 봉사활동에도 앞장서는 기업인이다. 어려운 지역민 130여 명에게 의료 봉사를 지원하고 장학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위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역대 대통령 감사패를 비롯해 수많은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 회장

정 락 현

1992년 설립된 (주)개암죽염식품은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식품인 죽염을 상품화하여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주)개암죽염식품은 지역민의 잉여 인력을 생산현장에 참여시켜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지역 행사에 적극 동참해 매년 1,000만 원 상당의 기념품을 협찬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2000년에는 죽염을 한 단계 향상시킨 자죽염을 만들어 죽염의 품질을 향상시켰다. 위와 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2012년에는 한국죽염공업협동조합과 중소기업중앙회로부터 ‘식약처장 감사패’를 수여받았으며, 지난해에는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주)개암죽엽식품은 죽염 생산시설 중 철 소재의 설비를 황토세라믹 벽돌 소재로 교체함으로써 생산성을 2배로 증대시킴과 동시에 동일한 양의 연료로 50%의 연료절감 효과를 이끌어 에너지 절약에도 기여했다. 2012년 5월에는 동남아 지역으로 수출을 확대해, 말레이시아 현지 언론으로부터 한국 죽염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말레이시아 TV 및 신문에 한국의 죽염이 보도되어 국위 선양에도 기여하였고, 회사의 수출을 전년대비 100% 이상 신장하는 성과를 일구었다.
 
(주)개암죽염식품의 정락현 대표는 노조가 필요 없는 회사, 직원을 가족처럼 여기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다. 매년 성과급 및 직원 자녀의 장학금과 임금을 5~10% 인상함으로써 직원과 함께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정락현 대표는 20여 년간 오직 우리나라 전통식품인 죽염만을 고집스럽게 만들어 온 죽염장인으로 죽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언론에 100여 회 출연하며 죽염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변화시켰다.
 
2011년 죽염의 금속성 이물질 파동으로 죽염업계가 한때 어려움을 겪을 때 식약청과 협업하여 죽염 속에 이물질은 미네랄 성분임을 밝혀 죽염업계를 회생시키는 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정락현 대표는 지금도 자부심과 긍지로 죽염 만들기에 열정을 다하고 있다. 
 
   
 
 
   

▲ 회장

정 옥 란

근대 의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히포크라테스는 환자들을 치료할 때 식초를 사용했다. 바빌로니아 왕국을 비롯한 고대문명에서 식초는 인류 최초의 약품이자 항생제, 항균제 및 방부제로 널리 쓰였다. 인류에게 식초는 자연이 선사한 기적의 물이었다. 천연 발효식초는 최근 현대인들에게 가장 각광받는 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천연식초는 체내 노폐물과 독소를 제거하는 디톡스 효과로 피로회복, 기미와 주름 방지,다이어트, 고혈압, 심장병, 항암, 당뇨, 대상포진, 피부질환 등에 효능이 좋다고 알려져 있다. 한애가는 오랜 연구 끝에 독소 없는 천연식초를 개발했으며 마니산에서 나온 천연 암반수 ‘천지수’를 독점 계약한 물을 제품에 활용하고 있다. 천연발효식초명가 한애가는 오래도록 내려오는 한국 전통식초 발효법 대로 최소 3년 이상 발효된 식초만을 출하한다.
 
시중에 나와 있는 식초는 거의 대량 생산된 식초로서 발효액을 원통에 넣어 빠르게 돌려 다량의 공기와 혼합시켜 만든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빨리 생산된 식초에는 천연식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양질의 초산균이 생기지 않는다. 전통발효식초의 효능을 얻기 위해서는 양질의 초산균을 발효시킨 후 3년 이상 추가로 반복 발효 및 숙성을시켜야 한다. 시간을 얼마나 들여 발효 및 숙성을 시키느냐에 따라 식초의 질이 달라지는 것이다.
 
한애가는 명품 식초를 만들기 위해 한국 최고의 물인 마니산 천연암반수 ‘천지수’와 독점계약을 맺었다. 아름다운 서해바다와 육지의 바람이 모이는 산기슭에 위치한 한애가 제조장에서는 우리 곡물로 숙성·발효시킨 원균과 강화도에서 나는 질 좋은 재료와 우리 밀을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누룩을 빚는다.
 
식초 전문가인 최재연 약학 박사는 한국에서 한애가 식초를 먹고 식초 효능에 대해 감기 기침이 낫고, 소화가 잘 되고, 피로회복이 되었음을 몸소 체험한 후 미국으로 돌아가 식초에 대한 연구 논문을 발표했다. 최재연 박사는 논문에서 한애가의 식초를 장기간 복용했을 경우 혈당 조절, 통풍치료, 체지방 조절, 항종양제, 고혈압 조절에 효과가 있다고 설파했다. 
 
   
 
 
   

▲ 대표이사

최 후 자

(주)순우리인삼(대표이사 최후자)은 고려인삼 종주국의 자존심을 지키며 홍삼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는 건강 전문기업이다. (주)순우리인삼은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고 소비자와 직접 거래함으로써 양질의 인삼(홍삼)을 저렴한 가격에 보급하는 데 앞장섰으며,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거듭해, 국내 최초로 원적외선을 이용한 가정용 ‘최후자 적삼 제조기’를 개발해 일반 가정에서도 손쉽게 홍삼을 섭취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자체 인삼재배지로 6,000평 규모의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재배, 가공, 판매 및 홍삼액 제조기의 개발, 유통까지 인삼에 관련된 모든 것을 원스톱으로 운영하고 있다. (주)순우리인삼의 모든 제품은 100% 6년근 최고 인삼으로만 제조된다. 믿음과 사명을 바탕으로 바른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주)순우리인삼은 조선일보 선정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수상(2012), 사단법인 한국언론인연합회 ‘한국최고브랜드 대상’수상(2006) 등 그 브랜드 가치를 널리 인정받고 있다.
 
(주)순우리인삼은 더불어 잘사는 아름다운 사회를 구현하고자 장애인에게 취업기회를 제공하며, 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불우한 이웃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1만 명 직장 찾아주기 운동, 집집마다 부업 및 점포 만들기 운동을 전개함으로써 성별, 연령, 학력, 경력과 상관없이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여 어려운 가정을 살리는 국민경제에 이바지하고 있다.
 
(주)순우리인삼 최후자 대표이사는 대구 한의대 보건학 박사로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2010)하였으며, 한국언론인연합회가 선정한 자랑스런한국인대상(사회봉사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후자 대표이사는 홍삼을 통한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많은 사람들이 좀 더 저렴하고 간편하게 홍삼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고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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